지금껏 살아오면서 남들이 나를 이렇게 '평가'했다.
- 물처럼 잔잔하고 차갑다. 감정의 기복이 없는 것 같다.
- 욱하는 성질이 있다.
- 세상 일에 관심이 없고 세상 물정을 잘 모른다.
- 세상을 보는 통찰력이 있다.
- 욕심이 많아 보인다.
- 욕심이 없어 보인다.
- 남들에게 맞추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고집한다.
- 남들에게 맞추고 자신의 생각을 고집하지 않는다
1~8번을 보면 같은 사람이라고 보기 힘들다.
결론:
- 나도 나를 모른다. 남을 나를 더욱 모른다.
- 사람들은 조언(남을 평가하는 것)을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
- 사람들은 남에게 자신을 투사하는 경향이 있다. 남의 단점(장점)을 평가하는 것은 자신을 단점(장점)을 말하는 것과 같다.
진짜 결론:
남을 판단(평가)하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을 무시한다. 가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