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가 없다

yunt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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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위아래가 없다'라는 말은 나이 많은 이가 어린 사람에게, 내가 나이가 많으니 무조건 날 존경하고 섬기고 따라라.라는 '못된' 용도로 자주 쓰입니다.

저는 이 말을, 위도 없고 아래도 없어서 나이가 많건 적건 상관없이 서로 존중하는 것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위아래가 없는 분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위아래가 없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