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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아줌마의 우당탕탕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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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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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honey
kr
2018-05-04 04:47
아이가 콘센트를 만질까 두렵다고요? 드루오셈.
애들 감전 사고 을마나 많게요!?.. 저렇게 뻥뻥 뚫린 구멍이 지금 와서는 1도 안궁금하지만 아이들은 이상하게 꼭 저 콘센트를 참 좋아라하더라고요. 세상에 둘도 없을 순둥이어서 손안대고 키웠다는 내 동생(엄마피셜)도 그건 엄마의 기억일뿐 세상에 둘도 없을 동생시키 아가때 저 콘센트로 젓가락을 집어 넣어 감전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죠. 사실 결혼전까지만 해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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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honey
kr
2018-05-03 05:42
군번줄... 받아보신 적 있나요?
짐정리 하다 발견한 군번줄! 넘나 놀라서 주위를 둘러보고 일단 주머니에 넣고 화장실 와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혹시나 전남친이 준 군번줄인가 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어떤 영화에서인지 드라마에서인지 어느 매체에서 '군번줄' = '전장에서 나의 목숨' '군번줄을 주다' = '내 목숨을 너에게 주다' 요런 요상한 인과관계를 만들어내며 여자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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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honey
kr
2018-05-02 03:08
이런 귀한 곳에 누추하신 분이...?
요맘때 되면 저는 불치의 병을 앓습니다.... 그 악마같은 병은 꽃가루, 먼지 알러지......... 훗 별거도 아닌게 하시겠지만 내기준 나보다 심한 사람 본적 없음... 알러지가 생기는 원인은 내 몸이 너~무나도 귀해서, 꽃가루나 먼지 같은 외부 요인을 모두 적으로 간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내 귀한 몸에 누추하신 분이 오는 것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yourhoney
kr
2018-05-01 02:20
@lovehm1223님이 저의 밤잠을 뺏아가셨습니다...(feat.똥과방귀)
시작은 바야흐로.... @lovehm1223님의 이벤트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귀여운 '안녕자두야' 새책을 나눔해주신 럽흠님의 은혜... 주사위 바보인 제가 주사위를 어떻게 굴렸는지 당첨이 돼서 우리집에도 자두 시리즈가 한권 생기게 됐죠. 이름 하야 "똥과 방귀" 아니 가뜩이나 자두 좋아하는 우리딸 게다가 똥이랑 방귀랑 오줌은 을매나 더 좋아하게요?
yourhoney
kr
2018-04-30 05:33
에버랜드가서 자유이용권 끊고 놀이기구 하나도 못탄 썰
주말에 에버랜드 갔다왔습니다. 미리 야심차게 자유이용권 끊어두고 전날밤 두근대는 맘으로 잠을 이뤘죠. 그리고 대망의 에버랜드 도 to the 착! 에버랜드 연애할때 딱 한번밖에 못가본지라, 그리고 그때 너무너무 재미있었던지라 이번에도 그렇게 재밌을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가 있는 한 절대로 에버랜드는 재미있지가
yourhoney
kr
2018-04-30 03:00
[event/너를 알려줘] 무조건 보팅 이벤트, 5월 1주차
너를 알려줘 이벤트 참가방법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매주 정해드리는 주제에 관해 포스팅하며 제목엔 [너를 알려줘]를 붙여주세요. 포스팅 태그는 aboutmyself 를 붙여주세요. (그래야 제가 포스팅을 찾아서 지원갈 수 있응게요!) 그주의 저의 이벤트 포스팅을 리스팀해주신다면 저의 보팅게이지 40%선 지원 (0.5$전후) 리스팀 없이 참가만 하신다면
yourhoney
kr
2018-04-28 01:41
이게 사람방이냐 어휴
월요일날 학습지 선생님 오셔서 분명 월요일날 깨끗하게 치워놨었거든요. 그리고 어제 금요일 애기 장난감방 방문 열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 이게 사람방이냐 도대체 뭔짓하면 일케되냐...?... 월요일날 선생님 가시고 간 뒤에 분명 깨끗했음. 목요일날은 장난감방에 안들어갔음. 그럼
yourhoney
indonsa
2018-04-27 05:03
(화끈) 불쇼가 있는 철판요리 먹은 썰 (화끈)
어제는 우리 가족의 축하할 일이 있었습니다. 기념일이나 요런 건 아니고요, 바로 저의 ★휴 직★이자 사실상 퇴사 기념. 그동안 주6일로 열심히 회사 다녔던 제가 드디어 4년의 종지부를 찍은 역사적인 날이거든요. 그동안 수고했다는 의미로 좋은 곳 가서 맛있는 거 먹자고 해 막 오픈 하는 가게에 미리 예약해서 프라이빗 하게 즐기고 왔지효 후후. 철판요리라 해서
yourhoney
kr
2018-04-26 06:10
공짜(?)로 기부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쩌렁쩌렁)
공짜라면 자다가도 눈을 번뜩이는 예비 대머리 허니입니다. 아니 공짜 좋아하는 건 그러려니해도 기부까지 공짜를 찾으려 드나 한심하시겠져... 양심less라고 하지만 그래도 공짜로 할 수 있으면 좋잖아.. 엄밀히 말하면 우리 양심less한 ^네 이 버^님께서 내시는 것이므로 저는 늘 푼돈 모아 기부를 합니다. 어떻게 기부하냐, 많이들 들어보셨을 '콩'으로 기부합니다.
yourhoney
kr
2018-04-25 04:00
네일, 예쁜 내손에는 예쁜꽃 ♪
어제 이더 팔아 차익을 좀 남겼습니다 껄껄,, 40초반에 들어갔는데 어제가 70중반이었으니 넘나 행복한 상황ㅋㅋㅋ 건조기 하나 지르고, 오늘은 기분 전환겸 네일을 하고 왔지효___* 쌩손.jpg 예상반응 : 어머 생손도 이쁘세요 +_+ / 안해도 예쁘신데요? 당연히 그냥 생손도 예쁜걸 알고는 있다만 이 좋은날, 손에도 꽃이 피면 을마나 예쁘게요! 무려 1시간
yourhoney
kr
2018-04-24 04:58
오늘도 평화롭게 중고사기 당할뻔...
날도 좋겠다 주말에 에버랜드 갈까 싶어서 지역맘 카페에서 티켓 구한다는 글을 올렸죠. 중고로운 평화나라는 영 미심쩍어 늘 지역맘 카페를 활용하는데요. 우리 엄마들끼리는 사기치기 없기...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으므로 단 한 번 도 사기 당한적이 없어요. 뭐 보통 직거래를 많이 하니 그렇기도 하다만 아줌마를 상대로 사기를 치면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아무튼
yourhoney
kr
2018-04-23 04:47
지루한 퇴근길 신명나게 달리는 꿀팁!
지루하던 퇴근길... 그 시간을 기다리게 해줄 마법의 꿀-팁- 퇴근길... 낮에는 20분만에 찍을 수 있는 뻥뻥대로이지만 퇴근길 is hell.... 금요일에는 1시간까지 걸리는 그야말로 무간지옥이 됨... 무념... 무상.... 거의 인공지능 운전봇일뿐 아무 생각이 없음... 웬만하면 라디오 들으면서 운전하지만 내 퇴근길은 지하도만 3개..............
yourhoney
kr
2018-04-23 02:52
[event/너를 알려줘] 무조건 보팅 이벤트, 4월 4주차
너를 알려줘 이벤트 참가방법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매주 정해드리는 주제에 관해 포스팅하며 제목엔 [너를 알려줘]를 붙여주세요. 포스팅 태그는 aboutmyself 를 붙여주세요. (그래야 제가 포스팅을 찾아서 지원갈 수 있응게요!) 그주의 저의 이벤트 포스팅을 리스팀해주신다면 저의 보팅게이지 60%선 지원 (0.6$전후) 리스팀 없이 참가만 하신다면
yourhoney
kr
2018-04-22 04:52
아이의 눈에 비친 주말 일상, ※소소주의
아이에게 핸드폰을 주니 이것저것 집안 구석구석 사진을 찍으며 돌아댕기더라고요, 지 나름대로 찍고 싶은건 유심히 여러장 찍기도 하고 심혈을 기울이는 사진도 있고 갤러리 안에 200장 넘는 사진은 덤^^^^^^^^^^.... 주말일상 #1 밥 먹는 엄마, 쇼파 위에서 게임하는 아빠 주말일상 #2 스쿼트 기계라 쓰고 옷걸이라 불리는 흉물스러운 기계.. 그리고 짐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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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4-20 04:38
살다살다 내가 레임덕이라는 소리를 들어보네..
어부지리로 어쩌다보니 팀장자리에 눌러앉은 지도 벌써 2년이 다돼가네.. 어린노무스키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니 완장질 하기 껄끄러워 적당히 숨죽이고 살았는데 내가 딱 하나 히스테리부리는 게 있었다. 스케줄. 월단위로 스케줄 짜 주마다 체크하고 해당 일정 3일전에 팀원들 쪼아대니 내가 일 좀 못해도 빵꾸는 안나고 뒷처리는 깔끔하더라. 초반엔 욕좀 먹었지싶은데 나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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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life
2018-04-19 04:57
집에서 젤리 만들기 가능? 가능!
오늘은 [엄마 놀아줘]가 아닌 [엄마랑 놀아줘] 상큼하게 집에서 젤리만들기 입니다 :) 우리 애기 젤리 세상 좋아하거든요... 우리 신랑도 푸딩 세상 좋아함.... 저는 말캉말캉한 식감이 극혐이라 곤약이나 젤리류를 매우매우 싫어합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좋아하니 집에서 배터지게 먹어보자 하고 젤라틴을 구매했어요. 300g에 약 8000원. (참고로 300g이면
yourhoney
kr-life
2018-04-18 05:47
입냄새 0에 수렴하기 대꿀팁 'O'*
뵨-짱★처럼 싱그러운 치아를 가질 수 있는 방법(feat.이빨부자) 개인적으로 냄새에 민감한 편이라 늘 저의 체취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뭐 몸에 크게 이상이 없는한 잘 씻고 다니면 냄새가 날 일은 크게 없는데요. 문제는 입.냄.새. 신경쓰이는 입냄새, 덜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1. 양치는 3번씩, 3분씩은 꼭 대표적으로 입냄새가 쩔어주시는 전 직장동료
yourhoney
kr
2018-04-17 04:36
[뻔뻔한 스티미언:봄소풍] 벚꽃놀인데 벚꽃은 없는 벚꽃놀이
2018년 봄, 집근처 골프장에서 골프장CC를 개방하는 봄축제를 한다고 해서 주말새 다녀왔지효. 골프장 생긴 지 몇년 안돼서 조경 짱짱하고 벚꽃길이 길-게 늘어져있는데 거기도 개방한다고 하니 넘나 호재 아닙니까? 게다가 애들 즐길 체험거리도 짱짱하고 (for 아가) 푸드트럭도 온다고 하고 (for 나) 저녁 무대엔 홍진영도 온다고 하니 (for 남편) 너무나
yourhoney
kr
2018-04-16 04:39
내가 잊지 않는다고 뭐라도 될까?(추모문자보내기 #1111)
1 2014년 오늘의 뉴스를 보고 엄청 울었던 것 같다. 결국 전원구조가 오보였다는 걸 알았고, 그렇게 골든타임이 지났고... 오열하는 유가족들을 보며 나도 하루종일 울었다. 내가 아이를 낳은 지 얼마 안됐던 때라 내 금쪽 같고 살덩이 같은 새끼를 바닷속에 두고 우는것 밖에는 할 수가 없었던 부모의 심정이 더더욱 아려왔던 것 같다. 몇주 뒤, 어디 애기를 맡길
yourhoney
kr-gazua
2018-04-16 01:19
[event/너를 알려줘] 무조건 보팅 이벤트, 4월 3주차
오늘은 특별히 가즈아와 함께 하는 이.벤.또. 너를 알려줘 이벤트 참가방법 규칙은 다음과 같음. 내가 매주 정해드리는 주제에 관해 포스팅하며 제목엔 [너를 알려줘]를 붙여줘. 포스팅 태그는 aboutmyself 를 붙여줘. (그래야 제가 포스팅을 찾아서 지원갈 수 있응게. 가즈아 태그만 붙일거면 나 소환해주면 헐레벌떡 달려옴) 이벤트 포스팅을 리스팀해주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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