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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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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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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5] 띠링~! 설 상여가 입금되었습니다.
내일 지급될 줄 알았던 설 상여가 예상보다 하루 일찍 들어왔습니다. 아싸!!! 이 돈으로 이제 맛난 고기도 사묵고 이것 저것 쇼핑도 하고 ! ... 그럴 순 없었습니다 ㅠㅠ 2월 급여 받으면 고기 사먹기로 마음을 고쳐먹고 필요한 곳에 잘 썼습니다. 이제 오늘이나 내일쯤 설 선물세트 수령하면 연휴 준비가 끝나는군요. 어차피 어디 갈 것도 아니지만서도요. 연말정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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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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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록#1] 3만원짜리 농사매매 갑니다.
안녕하세요 연하게입니다. 첫번째 연투록 (연하게의 투기 기록 ㅋ)입니다. 1.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긴 하락세를 마감하고 근래 8K 근처에서 횡보중입니다. 위로도 아래로도 열려있는 상태라 다들 다양한 예측을 하고 있지만 저 자신은 이 횡보로 저점을 잘 다져주고 4~5월까지는 천천히 오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krw 채굴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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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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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덜어내기#4] 나는 즐길 뿐이고 투기면 또 어떠하리오?
밤새 지진이 있었습니다. 모두들 강녕하시온지요. 지진이 오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 밤새 또 찢긴 마음을 추스리고 있었네요. 강원랜드는 (현재) 공기업이고 로또, 토토, 경마, 경륜도 다 합법인 세상입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본인과 상관도 없는 '코인'들을 붙잡고서 [ 투기 ] 라 비난할까요? 주식도 가치에 거품이 끼고, 상장폐지도 되고, 분식회계도 하고,
yeon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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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지진 ㅠㅠ
와 ... 이제 자야지하면서 침대에 누웠다가 본격적으로 스팀잇 붙잡고서 엎드려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침대를 누가 붙잡고 흔들듯이 떨리는거에요 ㅠㅠ 평소에도 좀 둔감한 편이라 다른 사람들이 느꼈다고 해도 모르는 편인데 이거 장난 아니네요 기다렸다는 듯이 기상청트위터에서 지진속보오고 재난문자도 오고... 지금 제일 걱정되는 사람이 있는데 연락을 할 수가 없네요.
yeon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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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만난지 한달째. [SteemitLog#1]
스팀잇을 즐기고 계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연하게입니다. 스팀잇에 가입한지 어느덧 한 달이 됐네요. 이제사 한 달의 정리를 겸하여 가입 인사를 올려봅니다. 유튜브에서 툴리님 방송을 보다가 스팀잇도 방문해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가입을 했었죠. 저는 코인 정보가 많이 올라오는 커뮤니티라고 듣고 왔었는데, 웬걸! 여기 자체가 실제 생활 속의 블록체인을 느낄 수
yeonhage
coinkorea
9y
이거 이거... 뭔지 알 것 같은데....? [단타일지#2]
안녕하세요? 연하게입니다. 어제 단타를 마무리 짓고 출근을 하려다가 직전에 NEO를 샀습니다. 하 ... 제가 왜 그랬을까요? 하루종일 고생해서 5천원 벌어놓고 고점에 물려서 -10% 찍고 -3만원 언저리를 왔다갔다하는걸 지켜보았습니다. 회사에서 폰 들여다볼 시간이 없던게 그나마 다행이었을까요? 어제 SNT를 그렇게 고점에 사서 하루종일 분노로 보냈건만 똑같은
yeonhage
coinkorea
9y
부글부글... - - [단타일지#1]
... 간단하게 쓰고 갑니다. 그냥 열받아서 소리지르고 싶었습니다. SNT 운전수 멍멍이들아!!! 내려갈땐 손잡고 랄랄라 내려가고 올라갈땐 혼자 새침떼기처럼 가만히 있냐!!! 아오... ㅠㅠ 퇴근해서 자는 동안에는 잘 상승하더니 일어나니 개판... ㅜㅜ
yeonhage
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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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표현을 피해가게 되는 사람의 심리. [생각덜어내기#3]
여러분 오늘도 밝은 아침입니다. 코린이 연하게 안부 인사 올립니다. 지금 현재 Bitfinex 기준 6,600불(약 720만원)이 깨졌고, 업비트는 722만원까지 도달했네요. 8K 도달했을 시 역 프리미엄 상태로 돌아와서 안정이 되나 싶더니 그 사이에는 또 코리아 프리미엄이 잔뜩 끼었었는데 (약 10%) 이제 또 비슷해졌습니다. 이제는 대체 어디까지 깨고 올런지
yeonhage
movi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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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삶의 붕괴에 베팅하다. The Big Short [영화감상#1][생각덜어내기#2]
It ain't what you don't know that gets you into trouble. It's what you know for sure that just ain't so. 당신이 구렁텅이에 빠진 이유는 모르는게 있어서가 아니다. 실상은 그렇지 않은데도 확신에 차서 옳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마크 트웨인의 명언으로 시작되는 The Big Short
yeonhage
an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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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극장판은 대체 언제 마무리되는거냐...? [생각 덜어내기 #1]
Q의 충격적인 스토리에 다들 멘붕에 빠진지 이미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마지막 극장판은 언제 나올지 알 수가 없다. 서둘러 보고 싶은 마음에 굳이 후쿠오카까지 달려가서 보고 왔더니 더 오래된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백수라서 시간이 좀 많았어요... :p ) 솔직히 까먹고 있었는데 가끔 생각이 나면 이렇게 검색을 하게 된다. - 続、そして終。 非、そして反。-
yeon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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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 연하게, 추격매수 가즈아아아~~!!!
안녕하세요. 코린이 연하게입니다. 어제는 이더리움 추격매수를 해보았습니다. 아니 맨날 하고 있죠. 추격매수. 가끔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날이... 아 이게 아닌가? 여튼 그럭저럭 좋은 타이밍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그리고 익절에 서투룬 저는 당연하게도 대체 언제 팔아야하는지 안절부절하다가 지금까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 100만원에 팔걸...)
yeon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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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의 찌질거림, 이 코프 실화냐?!? (feat. ETH 단타)
하락장 속에 코리아 프리미엄이 거의 다 사그라들었다. 5%도 안되는 이 코프 실화냐?!? 어제는 심심함 속에 이더리움 단타 놀이를 해보았다. 물릴 가능성이 높긴 했지만 어제는 다 잘 빠져나온 편이다. ㅋ 그래서 확인해보는 어제의 단타 기록. 수익은 약 3,355원이고 수수료를 1,596.78원 물었다. 업비트 기분 좋은 일만 했구나 ㅎㅎ 단순히 어제 잡은 저점에서
yeon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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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그러나 매우 멍청한 나를 위한 이야기 A (feat. Inside Job 2010)
암호 화폐 투자를 시작한지 두 달 가량 지났다. 주식 시장식에서도 명확한 기준이 없었던 것처럼 코인판에서도 결국 기준없이 흔들리다가 아픈 결과를 맞았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하루, 아니 두 시간을 못 버텨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날린일이 똑같이 반복되었다. 하하하) '박상기의 난' 즈음하여 완연한 횡보 하락장이다. 잠시 손을 떼고 공부하여 내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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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목표][kr] 달라질 겁니다 ㅋ
또 다시 새해가 밝았고 2018년이 되었다. 변화를 쫓아가려면 나 자신이 변해야한다. 꼭 큰일을 해야하는게 아니다. 다독 체중감량 자격증 1개 획득.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올해는 꼭 독서를 하겠다. 책을 읽자. 무조건 읽자. 되는대로 읽자. 이런 마음가짐으로 힘내겠다는 다짐을 한다. 작년의 독서량이 처참한 수준이기에 목표량을 잡는게 부끄럽다. 그래도
yeon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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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の葉の庭 (한국제목 : 언어의 정원)[kr]
나에게 신카이 마코토新海 誠 감독의 작품은 매우 판타지적인 상황에서 너무나 현실적인 결말로 우울함을 한껏 제공해주는 Sad & Bad 엔딩으로 기억된다. 그 때문인지 감독을 삐뚤어진 성격의 소유자로 몰아가며 한껏 미워한 적이 얼마나 많았던지 모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세밀하고 유려한 배경 묘사로 눈을 즐겁게 해주는 영상미가 정말 좋았었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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