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린이 연하게입니다.
어제는 이더리움 추격매수를 해보았습니다.
아니 맨날 하고 있죠. 추격매수.
가끔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날이... 아 이게 아닌가?
여튼 그럭저럭 좋은 타이밍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그리고 익절에 서투룬 저는 당연하게도
대체 언제 팔아야하는지 안절부절하다가 지금까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 100만원에 팔걸...)
이거... 한 번 더 반등이 올까요 아니면 그대로 흐를까요 ㅠㅠ.... 엉엉
여튼 그건 그렇구.
어젠 역프가 끼길래 과연 업비트 usdt 마켓에서 팔아재끼면
테더가 들어오는지 시험해 보았습니다.
물론 당연히도 테더로 주더군요. ㅋㅋㅋ
아 근데 내가 왜 그걸로 리플을 샀을까... - -;;;
그렇습니다.
여러분. 반등 한 번 더 오길 기도해 주세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의도치않은 스윙이 47시간만에 끝났습니다. 이에 따라 그 결과를 추가하기 위해 글을 수정합니다. 약 47시간동안 모니터링 중 110만원선 근처인 107만원, 105만원, 102만원 정도에 세 번 즈음 터치했습니다. BTC/USD를 기준으로 오름세를 보고 120만원 정도를 저항선으로 생각했었는데 100만원은 쉽게 뚫는데 110만원 도전은 거의 못하더군요. 게다가 제대로 펌핑왔을 때에는 시장에서 ADA, SNT 등에게 밀렸습니다. 110만원 저항선을 인식하고 적어도 세번째에 일정 수량 매도를 했어야 하는데 역시나 그러지 못했습니다. 대략 10%의 수익률을 확보하고 후퇴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수익과 원금의 일부를 출금하여 이리 저리 사용하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