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하게입니다.
어제 단타를 마무리 짓고 출근을 하려다가 직전에 NEO를 샀습니다.
하 ... 제가 왜 그랬을까요?
하루종일 고생해서 5천원 벌어놓고 고점에 물려서 -10% 찍고 -3만원 언저리를 왔다갔다하는걸 지켜보았습니다. 회사에서 폰 들여다볼 시간이 없던게 그나마 다행이었을까요? 어제 SNT를 그렇게 고점에 사서 하루종일 분노로 보냈건만 똑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NEO도 완전 고점에 샀어요!!! 반등 올 때에도 매수가에는 도달을 하질 않습니다. ㅠㅠ
근데 분명 어제도 퇴근하고 잘 때 막 반등해서 매수가 근처까지 왔었는데 오늘도 역시나 자는동안에 근처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일어나서 장을 쳐다보고 있으면 줄줄 흘러내리는데요?
이거이거... 뭔지 알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제가 잘때만 오르는거군요?
자러가야겠습니다... 제발 오르길 기도하면서 ㅠㅠ
수면매도는 손해보는 느낌이라 하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건가요?
어제 SNT 물렸던 고점 구간은 235~240정도입니다.
전날보다 BTC가 더 올랐는데도 고점(251) 못 뚫고 횡보했네요.
분명히 BTC는 6일 7일 계속 상승세였단 말입니다. ㅠㅠ
현재 제가 물린 NEO 고점은 126,450원이네요.
덧붙이는 말
- 어제부터 ADA, SNT는 너무 많은 단타쟁이들의 참여로 가격이 좀 경직된 것 같습니다.
- 얼른 설 상여받고 싶습니다!!!
- 설에 일합니다. 특근 등으로 쏠쏠할 것 같네요.
- 부업을 찾아야겠습니다. 번역 같은 걸 해보고 싶은데...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