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사용기를 간단하게 적어봤는데요. 오늘은 캐시워크 사용기입니다.
캐시슬라이드의 15개의 불꽃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최대 20개까지만 누적되기 때문에 걷다가 수시로 버튼을 눌러 캐시로 바꿔줘야 합니다.
캐시슬라이드는 하루 최대 5000캐시?, 캐시워크는 하루 최대 100캐시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캐시슬라이드는 정확한 정보가 없네요. 캐시워크는 FAQ에 적혀있습니다.)
캐시워크도 캐시슬라이드 스텝업과 동일하게 캐시가 자동 적립되지 않고 버튼을 눌러줘야만 캐시로 변환이 되는 어플입니다. 캐시슬라이드는 불꽃 원 모양이 버튼이라면 캐시워크는 보물상자가 버튼입니다. 캐시워크도 누적 제한이 있는지 확인하진 못했습니다.
같은 거리를 걸어도 캐시슬라이드가 대략 두배 정도 더 얻을 수 있습니다. 약간의 노가다가 필요한 포텐큐브를 포함한다면 캐시슬라이드가 더 많은 캐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캐시워크는 무료캐시적립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회원가입이 필요한 제3자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필요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은 물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비교해가면서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는 캐시워크가 조금 더 저렴하고, BHC 양념치킨의 경우 캐시슬라이드가 훨씬 저렴합니다. 구매할 수 있는 물품은 캐시워크가 훨씬 많습니다.
운동할 때 포인트가 얼마나 쌓여있는지 아이콘에 숫자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가끔 동작하지 않기도 합니다. 캐시워크는 5000보, 10000보 달성 같은 알림을 보내줍니다. 캐시슬라이드는 수시로 포인트를 캐시로 바꿔야 하기때문에 알림 기능이 없는 듯 합니다. 캐시워크의 최대 누적량을 내일이라도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운동할 때 여러가지 어플을 사용해서 혜택을 얻을 수 있어서 운동할 때 함께 사용하길 권해봅니다. 최근 SKT 요금할인도 가능한 어플도 나왔다고 하니 그것도 고려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