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한 삼성전자 제습기를 돌리고 있다.
가정에서의 적정 실내 습도 범위는 40~60%라고 한다.
어제 사용해보니 만족스럽다.
오늘 날씨를 살펴보니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전국 장마,
산발적인 비로 시작하지만,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쏟아질 전망이라고 한다.
주말까지 내륙 곳곳에 150mm가 넘는 많은 비가 온다고 한다.
장마철에 더욱 필요한 제습기.
솔직히 구입전에 나는 필요성에 대해 많이 공감하지 못했다.
하지만 아내의 한마디에 많은 공감이 됐다.
"당신은 회사에 가 있으니 잘 모른다. 집에 있어보면 얼마나 필요한지 안다."
맞다. 온종일 회사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알겠는가.
그래서 바로 쿠팡을 통해 삼성전자 인버터 제습기를 구입했다.
잘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