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늘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현실
그렇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하루
오늘 퇴근후에 아내와 큰 딸과 저녁을 먹었다.
오늘 저녁은 비빕밥이다.
다양한 야채들과 참기름, 고추장을 잘 버무려서 맛있게 먹었다.
저녁을 먹은후에는 혼자 동네를 몇바퀴 돌면서 걸음수를 측정하였다.
목표한 걸음수는 오늘 8000걸음이다.
다시 더워진 탓인지 집에 들어가기전에 아이스 크림을 종류별로 구입하여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오늘걸음은 8145걸음, 하나은행 앱에 8000걸음걸으면 랜덤박스를 주고 랜덤하게 하나머니를 주는 게 있는데 오늘은 1 하나머니.
샤워을 한후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10시가 지나자 경주 여행갔던 막내 딸이 집에 도착했다.
경주에서 사온 간식을 다같이 맛있게 먹었다.
오늘도 무사히 건강하게 우리가족을 지키주심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