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베로니카
@veronicalee
73
그림 그리는 할머니
Followers
353
Following
78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서울
Created
2018-05-20 11:4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veronicalee
zzan
7y
실수
입나다
$ 5.791
78
3
1
veronicalee
zzan
7y
단풍 구경
![20191121_170254.jpg] 붉게 물든 나무에 대비해 이웃 아파트에는 노란단풍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 아파트 화단에도 배롱나무가 이렇게 곱게 물들었다 포스팅을 하기위해 오늘은 우리 아파트 주위의 단풍을 사진 찍어 보기로했다. 가을 끝자락이지만 거리의 가로수도 어름답고 벌써 서둘러 옷을 벗어버린 나무의 가지가 아직도 한창 화려함을 잃지않은 나무와
$ 11.562
85
4
veronicalee
sct
7y
인물
엄마와 어린 아들의 행복한시간 아마 하루중 가장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 시간이리라
veronicalee
zzan
7y
인물
싱싱하고 풋풋한 젊음을 충분히 향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렸읍니다
veronicalee
zzan
7y
자매의 단풍
어린 자매가 떨어지는 단풍잎을 잡으려고 뛰노는 모습보니 어릴적 많이해본 경험이 생각나 아련한 옛날을 추억 해본다
veronicalee
zzan
7y
전시회 마지막날
2019년 1년동안의 노력의 결과물인 우리들의 작품 발표회가 지난 월요일에 시작해서 오늘 끝마치게 되었다 계절의 변화를 눈으로익히며 각자 개성에따라 그림을그려온 회원들 노력의 결과물이 전시회에 걸리면 부끄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한 감정이 교차하기도 한다 일주일 전시 동안 전시장을 지키며 찾아오는 손님을 응대하는 당번도정해야 한다 나는 나이가 많다고 제외되었다
veronicalee
zzan
7y
여고 시절 은행나무 추억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보면 여고시절 학교 작은동산 에 올라 은행닢 깔고 앉아 친구들과 함께 서정 시를 읽으며 깔깔대던 때가 그리워진다
veronicalee
sct
7y
공원수목의 겨울 채비
겨울이 후닥닥 닥치는 기분이다 고개들고 아름답게 변해가는 나무들을 감상 하는것도 잠시 사람의 마음을 황홀하게 만들던 나뭇잎이 세찬바람에 애처롭게 바닥에 나딩군다 인정 사정 없는 자연의 섭리인가 날씨가추우면 사람들이 겨울옷을 입듯이 공원의 나무들도 울긋 불긋 털실로 짠옷을 나무 밑둥치에 감아주어 겨울을 나게 한다 예쁘게 정원을 장식 했던 다년생 꽃들도 줄기를
veronicalee
sct
7y
며느리표 팥죽
저녁을 먹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어머니 하고 옆동에사는 작은 며느리가들어 왔다 생각지도 않은 팥죽을 가져온 것이다 팥이든 음식은 모조리 좋아해서 입이 헤벌쭉해졌다 적당한 농도의팥죽엔 간이 되어있지않았다 메니애르 증후군 이라는 내이. 에서 오는 난청 이명 어지럼증 귀에 무엇이들었는것 같은 증상이 있는병인데 내가이병을앓고있다 한삼년 잘 견뎠는데 요즘은 일년
veronicalee
sct
7y
치매
만인의 연인으로 사랑 받던 배우 윤정희의 알쓰하이머 치매라는 신문 보도를 오늘 아침 접했다 알수없는 눈물이 흘러내렸다 슬픔인지 안타까움인지 허무함인지 내마음에 한가득 서늘한무엇을 느끼게했다 주위에 치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들어온 터이지만 배우 윤정희의 치매가 웨 이다지 아프게 느껴지는지 알수없다 평소 그녀의 열열팬도 아닌데 말이다 아마 내마음속에 새겨진 그녀의
veronicalee
zzan
7y
전시회 개막
2019년도 일요화가회 작품 전시회가 오늘 개막했다 미리 전시회 준비 한답시고 그림 배접도 해놓고 표구도 해놓고 여유를 가지려 했는데 어제 포스팅때 말 했듯이제일 큰액자의 그림 표구에서 하자를 발견해 다시 뜯고 표구 하느라 하필 전시전날 오후에 발견해서 너무 힘든일을 겪고 늦게 까지 힘을 써야 했다 오늘 아침10시까지 출품을 해야하기 때문에 고심을 하고 있는데
veronicalee
sct
7y
헛수고
오늘은 하루종일 했는 일이 헛수고가 되어버려 속이 상하다 표구했는것이. 잘못되었다 풀칠을 잘못 해서인지 말으면서 한쪽끝이. 들고 일어나 우글 우글. 해져서 뜯고 다시. 해야한다 며칠을 하고. 나니 실증이 나는데 제일 큰것이 말썽이 생겨. 버렸다. 이젠 전시회 참가 고만 해야. 겠다 마음먹고. 있었더니 미리 틀어져 버렸다 이그림들이 나중에 자식들에게 골치거리가
veronicalee
zzan
7y
오누이의 공원 산책
오라버니와 함께 한낮에 공원. 사책을 하였다 오늘도. 쾌적 하고 따듯한 날이라 노인들이 산책 하기에매우 좋은날이였다 처추 협착증이 있으신 오라버니는 공원 하바퀴 걷는동안 하두번은 쉬어야 했지만 곧은 자세로 보폭도 넓고 걷는 모습도 안정된 상태 였으나. 당신의 굳은 의지로 심한 통증을 이겨 내고 계셨다 삼십여년 전에 가슴을 열고 심근경색 수술을 하신터라 척추수술
veronicalee
sct
7y
남매
몇년만에 오라버니가 우리집에 오셨다 날씨도. 차가워졌는데 뻐쓰타거고 오시기 힘들지 않으셨는지 염려 되었으나 아직은 다닐만 하다 하신다 어떤 노인보다 정신력 하나만큼은. 강인한 분 이시다 아직은 남에게 기대려 하지않으신다 남매간이라 나에게도 그런 기질이있어 스켓취 회원들이 제일 나이 많은 노인이라고 화구가방을 들어 주겠노라고 손을 내밀면 나는 한사코 받지 않는다
veronicalee
zzan
7y
표구
오늘도 표구를 했다 이번에는 액자도 오래 쓴 터라 색을 바꾸어 보려고 먼저 사포로 닦아보았다 생각보다 잘 닦이지 않았다. 액자가 원목이라 물을 뿌려서 굵은 사포로 닦으니 잘 닦였다 바짝 말렸다 액자에 색을 입히려면 안료가 필요 하다 그러나 안료 파는곳을 알수없어 무모하지만 그림 물감으로 색을 만들기로 했 다 여러가지색을 조합 하여 원하는 색을만들어 원목 액자에
veronicalee
zzan
7y
스켓취하는 여인
가방을 깔고 야외스켓취 하는 우리회원의 모습나보다. 한참 젊은 사람 이지만 매우 속깊은 사람이라 내가 좋아한다
veronicalee
zzan
7y
표구
청계사 스켓취를 다시 그려 표구 했읍니다 표구 솜씨가 능숙치 못해 어제 배접 한 그림 재단 하여 표구 하느라 오늘 하루가 흘러 갔네요 그림도 좋은 액자를 쓰면 훨씬 돋보이는데 오래도록 재표구한 싸구려 액자라 볼품이 떨어지네요 자식들은 표구점에 맡기라 하지만 나의 고집은 꺽지 못하지요
veronicalee
sct
7y
가을을 감상 하다
며칠전 부터 왼쪽 엉치가 아프기 시작 했다 날씨가 서늘 해지니 늙은이에게 찾아오는 병고려니 찜질도 하고 더운물에 목욕도 해보았은나 소용이 없었다 아침을 먹고 한의원에가서 물리치료를 받아보기로했다 온열 치료와 전기 맛사지 침을 맞는 순서로 치료를 마치고 나오니 오랫만에 하늘은 높고 햇볕은 빛나는 전형적인 가을 날이 펼쳐져 있었다 바쁘기도 하고 미세먼지탓도 하며
veronicalee
sct
7y
풍경
외암리 민속마을이다 돌담과 감나무가 많았던 기억이난 다 오밀 조밀한 골목길에 초가지붕을 볼수 있었고 기품이 느껴지는 옛날기와집을 볼수 있었다 그림에 나오는 기와집에서. 점심 식사를 했는데 이집도 옛날 양반가옥인데 지금은 민속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음식을 팔고 있었다
veronicalee
sct
7y
풍경
심한 바람에 나무가지가 사정 없이 흔들리는 형상을 그렸읍니다 언제나 의도한 만큼의 효과를 나타내지못한 실력의 빈곤함을 깨닫고 있읍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