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일요화가회 작품 전시회가 오늘 개막했다
미리 전시회 준비 한답시고 그림 배접도 해놓고 표구도 해놓고 여유를 가지려 했는데 어제 포스팅때 말 했듯이제일 큰액자의 그림 표구에서 하자를 발견해 다시 뜯고 표구 하느라 하필 전시전날 오후에 발견해서 너무 힘든일을 겪고 늦게 까지 힘을 써야 했다
오늘 아침10시까지 출품을 해야하기 때문에 고심을 하고 있는데 며느리가 오겠다해서 편하게 마무리 할수 있었다. 출품 하고나니 그제사 피곤이 몰려와
집에 와서 다리를 벽에 올리고 누워서 다리의 피곤을 풀어 주었다 며칠간 너무 많이 서서 일을 하여
다리가 너무 무거웠기 때문이다
오후4시에 오픈식을 하면서 국악연주를. 하시는
화가회 회장님의 단소연주를 들을수있었는데 묘하게
귀에 꼳쳐 아름답게 들렸다
마침. 이화여대 미대 학장을 역임 하셨던 오용길 명예교수께서 오셔서 우리 잔치를 빛내 주셨다
내가 더욱 기쁜것은 나의 청계사 그림을 아주 잘된
그림이라고 말씀해 주신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던가 아주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