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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veronic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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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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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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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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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7y
지난 일년을 회상 하다
오늘도 습관적으로 포스팅 할 내용에 대해서 구상 해 본다 나의 보잘것 없는 이야기와 그림을 보아주시는 분 들에게 한 없는 고마움을 느끼며 또한 좀더 잘해서 실망 시키지 않아야 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어제의 내 작품 에대한 여러분의 반응에 대해 알아보는 일이 하루의 시작이 되어 버렸다 내가 처음으로 그림을 올릴땐 별 의미를 두지 않아서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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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7y
인물
답답한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 환하게 웃는 여인을 그리며 위안을 받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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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7y
코로나 때문에 생긴일
코로나 때문에 바깥을 나가지 않고 생활 하다보니 자식들에게 걱정꺼리를 하나 더 안겨 주고 있다 작은 며느리가 커다란 종이 봉투를. 안고 왔다 반찬꺼리가 떨어질것을 염려하여 여러종류의 먹거리를 가지고왔다 가까이 살고있으니 나는 외롭지않고 좋은데 저희들은 여러모로 귀찮으리라 생각 하니 미안하고 고맙다 지난번에 갖다준것도 남아서 한참은 불편이 없을듯 하다. 언제나
veronicalee
zzan
7y
인뭃
한국인의 밥상을 수년간 진행 하고 있는 배우 최불암의 모습을 표현 해보았읍니다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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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어름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신지요 하루하루 살 어름판을 걸어가듯 오마 조마한 심정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생활이 불쌍한 생각이 드네요 퇴치하려고 노력 하는 모든 사람의 고생도 마음 아리고... 오늘도 좋지않은 문자가 날아와 놀라게 하는군요 주위 식당에 강남에 사는 확진자가 다녀 갔다고 합니다 이놈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의 목을 쥐고 놓아주지 않네요
veronicalee
zzan
7y
풍경
오늘은 날씨가 퍽이나 따듯하네요 베란다 문을 열고 햇볕을 받으며 그림을 그렸읍니다. 오늘은 완전 봄이네요. 우리모두 봄의 향연을 즐기고 싶은 심정을 대신해 그려 보았읍니다.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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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가 사람 죽이다
집 안에 갇혀 살면서 가장 힘든건 갑갑하다는 것이다 아마 갇혀 살면서도 요사이 같은 외부적 요인이 아니라면 그 기분이 반감되리라 생각 된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나갈수 있는 자유가 있으니까. 누가 나에게 자유를 구속 해서가 아니라 전염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유를 억제 하지만 엄연히 구속은 구속이다 설마 하다가 나도 감염되고 남에게 감염 시킬테니 조심 또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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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은 오고 있건만
오늘은 날씨도 따듯하고 미세 먼지도 보통 수준이라 꼭 닫아 두었던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어 집안 환기를 시켰다 공원 산책을 오랫동안 하지못해 집안에만 있으니 당연히 해볕도 쐬지 못해서 활짝 열어놓은 베란다 창문으로 나마 바깥 공기와 햇볕을 쬐어 보기로 한것이다 충분한 햇볕 쬐기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기분 전환은 될까 싶어 한시간 정도 열어놓고 있었다 푹 갈아앉은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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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아가의 웃음에서 햇살 받아 빛나는 아침 이슬 보았고 아련히 피어나는 옛 기억들과 뭉게 뭉게 피어 나는 파란 희망을 보았노라.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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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이 상황 에서 벗어 날까
여러날 외출 않고 냉장고만 파먹었더니 이제 바닥이 나기 시작해 오늘은 마트에 가서 필요한 식료품을 구입 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두부가 며칠전 부터 떨어져 한꺼번에 3개를사고 단호박 참치 버섯 채소 몇가지를 넉넉하게 구입했다 살황을 보니 마음데로 나다니기 점점 더 어려워 질것같다 길에서 사람끼리 스치는것을 극도로 꺼리게 되어 인심이 흉흉해질것 같다 3월말쯤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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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백신과 치료제를 바라는 마음
나의 친정 조부 형제분의 기일은 음력 시월 열나흘 한 날이다 내가 어릴때 어른들 말씀으론 형제분이 무오년 왜감기로 한날 돌아가셨다 고 하셨다 그땐 육십 갑자를 이해하지 못하여 무오년이 몇년도인지 알길이 없었다. 왜감기란 그저 전염병인가 보다 생각했을뿐.. 어른이 되어 1918년 스페인 독감이 전 세계를 휩쓸었다는 기록을 보고 우리 할아버지가 그때 돌아 가셨구나,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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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화폐도 바이러스에 오염 되지않을까란 말에 신문 구독은 안전 할까 염려 된다 지난 일이라 잊고 살았는지 사스 메르스 때보다 훨씬 불안감이 크다 이와중에 중국의 행태는 적반하장 방귀 뀐놈이 성내는 꼴 정말 심사가 꼬인다. 우한 우리 교민을 데리고 오는것도 딴지를 걸던 주제에 우리나라에서 치뤄 질 여자 축구를 호주에서 하자는등 저희가 초등 대응을 잘못하여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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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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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여 어서물러 나라 봄이 지척에 와 있네요 희망의 전령사가 깔아앉은 마음을 이르켜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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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으로 변한 코로나 바이러스
드디어 한계가 온듯 하다 . 어제 오후 부터 무언지 모르게 불안하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 티비 열기 겁이 난다. 내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스트레스 외상 증후군에 걸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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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바이러스 전파자 될까 두렵다
뛰어봐야 내 손아에 있다는듯 바이러스의 비웃음을 속수무책 으로 인류가 당하고 있다 밤새 안녕 이라는 말이 실감케 하는 요즘 혹시 내가 바이러스 전파자가 될까 몸조심 하느라 모두 문밖에 나가는 것이 두렵다 같은 층 방화문을 마주보는 옆집 엔 70을넘은 영감할멈이 살고 있다 어쩌다 먹을 것이 있으면 주고 받으며 살고 있다. 옆집 할멈과 나이 차이는 상당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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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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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어제는 시아버님 기일이였다 이나이가 되도록 자식에게 제사를 일임 시키지 않고 내가 맡고 있다 시아버님은 내가 시집 가기 오래전 돌아가셔서 특별히 효심이 있어서가 아니지만 관습데로 시집 가자말자 나에게 책임이 맡겨 졌고 그 렇게 60여년을 이어 왔다 4대 봉사를 철저히 지켜온 친정의 예절을 이어받아 자손으로서 당연히 행 해야하는 도리라 생각 했다 세태가 바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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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피겨 선수의 아름다운 몸 동작을 표현 해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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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수줍어 하며 웃음 짓는 여인을 표현 해보았읍니다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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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꽃을 바라보며
대원군이 불같은 야망을 숨기고 장안의 소문난 술주정뱅이로 살아야만 했던 시절 난을 많이 쳤던 모양이다 . 훗날의 도약을 위해 철저히 마음을 숨겨야만 했던 그가 택한 마음 다스리는 방편이었는지.... 내가 키우고 있는 춘난이 꽃을 피었다 양난 처럼 화려한 색갈을 자랑 하지도않고 크기도 작으며 눈에 확 띄는 자태도 아니다 그러나 은은하고 감칠맛 나는 향기는 향이
veronicalee
zzan
7y
풍경
산하에 골고루 내린 눈은 잘 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2분법이 없는 확실한 자연의 섭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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