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화폐도 바이러스에 오염 되지않을까란 말에
신문 구독은 안전 할까 염려 된다
지난 일이라 잊고 살았는지
사스 메르스 때보다 훨씬 불안감이 크다
이와중에 중국의 행태는 적반하장
방귀 뀐놈이 성내는 꼴 정말 심사가 꼬인다.
우한 우리 교민을 데리고 오는것도 딴지를
걸던 주제에 우리나라에서 치뤄 질
여자 축구를 호주에서 하자는등 저희가
초등 대응을 잘못하여 세계가 발칵 뒤집어졌는데
우리를 조롱하는 환구신문의 우리나라를 향한
조롱 섞인 기사는 소인배의 전형이다
저들 눈치 보느라 중국인 입국도 막지 못한
한심한 처사 때문에 바깥 출입도 못하고
있으니 답답해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