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갇혀 살면서 가장 힘든건 갑갑하다는 것이다
아마 갇혀 살면서도 요사이 같은 외부적 요인이 아니라면 그 기분이 반감되리라 생각 된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나갈수 있는 자유가 있으니까. 누가 나에게 자유를 구속 해서가 아니라 전염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유를 억제 하지만 엄연히 구속은 구속이다
설마 하다가 나도 감염되고 남에게 감염
시킬테니 조심 또 조심할수 밖에 없다
아름다운 눈 꽃구경이나 하면서 마음을
달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