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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돈 벌고 정말 잘 되는 스타트업. 내 인생부터 바꾸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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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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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꿈을 꿔요.
제목을 이렇게 쓰고 보니깐 뭔가 연애느낌인데요. ㅇ_ㅇa 하지만 남자 X 남자 입니다. 여기서 울 타이밍인가요? ㅋㅋㅋ 해커톤 하면서 예전에 알게된 분과 새로이 팀을 하게 되었고, 둘이서 이야기를 하다가보니깐 전에 시작한 오래된 꿈을 다시 꾸게 되었습니다. 제 꿈은 세계최고의 기업 회장입니다. 그리고 우리 그룹의 모토는 ViVid Cosmos 에요. 자기 색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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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저와의 싸움 끝엔 뭐가 남을까?
스팀잇 오니깐 몇몇 분들이 여뷰저랑 다운보팅 싸움을 하고 계신걸 봤습니다. 그걸 보면서 제가 옛날 지식인에서 사람들이랑 싸웠던 생각이 났어요. 나는 다르다. 비양심적으로 일하는 사람들과요. 하지만 오히려 그들과 같아지는 경험을 했죠. 내가 뭐가 다르지? 그런데 그것이 결국 특권의식이나 우월의식을 만들고 제 머리에 똥이나 차게 만들어서 무시무시하게 커졌던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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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문제들
어제 종이 몇 장을 버렸어요. 자연스럽게 오늘도 조금만 정리를 하자 생각했어요. 책상 위 이것저것을 정리하고 10 장 정도를 버렸습니다. 그러고 책상을 보니 정말 깨끗해보이더군요. 딱히 시간내서 청소를 한 것도 아닌데 종이 몇 개 버리고 물건 몇 개 옮긴 것이었는데요. 집밖으로 나와서 도서관으로 가서 희망도서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난 김에 잡일을 처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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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써봤지만 반응은 실패로군요. ㅋㅋ
음... 고민이 깊어지는군요. 오늘 다른 일은 다 잘 돼서 사업화도 잘 되고 여러가지 일들도 잘 풀리고 했는데 스팀잇도 잘 될 줄 알았는데... 아직은 아쉽습니다. 스팀잇도 좀더 잘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궁리를 해봐야겠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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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3개 우승하고 깨달은 것.
하나는 해커톤, 하나는 메이커톤, 하나는 린스타트업 아이디어 메이킹 이었어요. 3번 우승했죠. 다 해커톤이라곤 할 수 없지만 대회성격은 다 비슷했던 것 같아요. 그냥 짧은 시간주고 한 번 만들어 보아요. 였죠. 우승비결은 단순한데요. 그냥 최대한 하는 거 였어요. ㅇ_ㅇ;; 하하. 생각보다 놀라운 아이템이나 아니면 놀라운 기술을 썼던 경우는 별로 없구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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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스팀잇도 잘 되고 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보상만 눈에 들어왔는데요. 요즘에는 제가 쓴 글이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가 궁금하구요. 그리고 평가를 해주시는 게 좋고, 찾아주시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팔로워 팔로우가 늘어나는 것도 너무 기뻐요. 그리고 저도 찾아가서 보팅하고 댓글달고 리스팀도 하고 시답잖은 농담도 하고 그러는 거 그러는 게 정말 좋은 거 같아요. 글쎄요. 제가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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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다차원의 힘이다.
혁신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모순이다. 완전히 반대되는 두 개념이 상충할 때 우리는 곧잘 불가능을 말하곤 한다. 예를 들면, 80%를 파란색으로 채워야 한다. 그리고 80%를 빨강색으로 채워야 한다. 이런 조건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빠르고 가벼운 자동차. 뭐 그런 조건이 대부분 이런 식이다. 그런 불가능해보이는 문제에 봉착할 때 우리는 대부분 포기해버리지만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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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힘
취업을 하던 사촌동생에게 이런 말을 해준 적이 있어요. 앞으로 전혀 나가는 것 같지 않아서 답답하겠지.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너는 지금 급류에 한 가운데에 있다. 그래서 제 자리를 지키고 압력을 버티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일을 해내고 있다. 오늘은 앞으로 가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다가 압력이 사라지고 물살이 평온해지면 어떻게 될까? 맞다.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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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계로 뛰어들어보시죠???
저는 창업하면서 요즘이 제일 즐겁습니다. 올해는 진짜 잘 될 것 같아서지만, 외부적으로 보더라도 대박 좋은 기회가 엄청 많이 열린 시대거든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상금이 300만원이면 대박 큰 대회였는데요. 요새는 상금이 1억이 넘어갑니다. 잘만 하면, 정말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그리고 문예창작 같은 경우에도 5천만원으로 상금 바로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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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마트를 이길 수 없다.
여러분은 전통시장 살리기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매우 긍정적인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방향성은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부정책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트 따라하기 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마트에 비해서 경쟁력이 현저히 낮습니다. 일단 길거리에 포진되어 있어서 위생문제가 발생하고, 주차장이 불편하고, 카드 결제문제, 할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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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보팅. 셀프 보팅?
저는 셀프 보팅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글도 있고 많은 분들이 보팅해주시고 답글도 달아주시는 글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있어서 입니다. 나만은 끝까지 내 글을 응원해야 한다. 는 생각이 있어서에요. 내 글의 가치를 최소한 나만은 믿자. 어떤 상황에서도. 이런 생각으로 열심히 셀프보팅을 해왔어요. 물론 뭐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아주 잘 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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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 양치질 ! 양치질 !
아, 6개월 전에 이빨에 문제가 생겨서 이빨 갈고 크라운을 해 넣었습니다. 크라운(이빨에 씌우는 모자 / 금니) 그리고 얼마전엔 콜라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양치질을 이상하게 해서 그런지 이빨이 많이 상해서 시리고 아파서 치과에 갔어요. 그랬더니 양치질 제대로 못해서 이빨이 많이 상했다면서 스케일링을 한 다음에 칫솔질을 알려 주더군요. 그런데 충격 ! 제가 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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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썰러 갔습니다.
가락동 근처였는데 얻어먹어서 어느 집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첫 번째는 고기랑 스파게티가 나왔습니다. 면도 괜찮고 고기랑 조합도 진짜 좋았어요. 그리고 두 번째 요리는 감바스랑 비슷한 요리가 나왔어요. 감바스처럼 양이 엄청 적긴 했지만 새우가 알이 탱글탱글한게 꽤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요리는 스테이크가 나왔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별로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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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VR/AR 개발 가능하게 해주는 사이트
아마존의 수마리안 프로그래밍 몰라도 클릭클릭으로 개발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물론 쫌 써봐야 되긴 하지만요...) 구글의 VR 지원 많이 해주네요. 서비스가 다양합니다. webVR / html5를 사용. 유니티VR / 유니티를 좀 알아야 됩니다. 게임 프로그래밍 엔진 유니티. 지원. 언리얼 VR / 역시 언리얼을 좀 알아야 됩니다. 게임 프로그래밍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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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VR 개발할 때 3D 그림 다운받는 사이트
AR/VR을 만드는 1인 개발자라면 디자이너한테 그림을 받을 수 없으니 당연히 3D 이미지 만드는 걸 고민하실텐데요. 그럴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구글의 폴리입니다. 가장 최신 사이트에요. 각종 3D 그림(객체)를 다운 받을 수 있어요. 예전에는 틸트브러시랑 블록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솔직히 저는 가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 (틸트브러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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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감정으로 쓴다.
사람들은 글은 논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논리만으로 글을 쓰면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느끼는 것이 없습니다. 약 1년간 책을 쓰면서 늘 백지의 공포에 시달렸어요. 뭔가 잘 써야 하는데 한 줄을 어떻게 써야하지를 고민하다가 시간을 다 보냈죠. 어떤 날은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데 선택을 못했고, 어떤 날은 과연 내가 글쓸 자격이 있나를 고민했어요. 정말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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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시험을 탈락했습니다.
ㅠㅅㅠ. 눈물 나네요. 진짜. 그래도 제가 공부를 별로 안 했으니깐 할 말은 없습니다. 깨끗하게 받아들이고 쿨하게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2차 전기기사는 꼭 합격합니다. 이건 진짜 목을 걸어야 되겠어요. 장난 없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해야겠습니다. 사실 전 기사라곤 정보처리기사 하나밖에 없는데 지금까지 은근히 기사 시험을 무시한 것 같아요. 아는 것도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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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찾아오면
푸른 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 메마른 나의 마음속에 살며시 다가오면 잃어버린 시간속의 나의 꿈들이 하나둘씩 기억 속에 되살아나고 새로운 부푼 희망 속에 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 마음속에 있는 걸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 거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 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 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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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업] 내 지갑으로 전송을 눌러야 했군요.
뉴비는 웁니다. ㅠㅅㅠ 그래서 스팀 파워가 적혀 있었는데도 매번 보팅이 안 올라가고 있었군요. 여러분, 너무 미안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앞으로 최대 보팅을 약속 드립니다. 재밌는 글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 캬캬컄. 즐거운 스팀 잇 생활을 위해서 최대 보팅 해드릴테니 같이 즐겁게 잘 살아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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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글쓰는 재미를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제 글쓰는 재미를 알았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요. 가끔 이렇게 확인해보니깐 정말 재밌네요. 정말 중요한 건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주는 것, 나와 친구가 되어주는 것, 함께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결국에는 글을 계속 쓰게 도와주고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힘을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 가치를 높게 봐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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