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이렇게 쓰고 보니깐
뭔가 연애느낌인데요.
ㅇ_ㅇa
하지만
남자 X 남자
입니다.
여기서 울 타이밍인가요? ㅋㅋㅋ
해커톤 하면서 예전에 알게된 분과
새로이 팀을 하게 되었고,
둘이서 이야기를 하다가보니깐
전에 시작한 오래된 꿈을 다시 꾸게 되었습니다.
제 꿈은 세계최고의 기업 회장입니다.
그리고 우리 그룹의 모토는
ViVid Cosmos 에요.
자기 색깔로 영롱하게 빛나는 우주라는 뜻인데요.
그렇게 되도록 돕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가능성을 발견하고
꽃처럼 피어나고
또한 동식물, 우주가
본연의 모습을 찾아서 아름답게 빛나는 것.
저는 그런 것을 보고 싶어요.
그래서 그렇게 되기 위해서
열심히 도울 생각입니다.
제 아이템, 제 자신, 나의 일, 나의 꿈
이런 것만 생각하다가
잊혀진 오래 묵은 꿈을 꺼내들었습니다.
언젠가는 실현할 날이 오겠죠.
제 아이콘은 제프 베조스 입니다만
언젠가는 제프 베조스가
제 얼굴의 프사를 달고 있을 그날이 올지도 모르죠.
재밌을 것 같아요.
많은 것을 이룬 이후에도
더 재밌는 날들이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p.s. 여러분들의 꿈도 궁금해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