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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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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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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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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4:03
봄을 기다리며.
어김없이 추운날입니다. 따뜻한 봄이 그리워진지 오래입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들이를 가고 싶은 하루입니다. 따득해지는 그날을 기다리며,오늘도 내일도 건강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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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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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04:30
온실사진
오늘도 매우 추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따뜻한 봄날을 기대하며 파주 모처에 위치한 온실사진을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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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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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6:20
추운날씨 생각나는 곳
날씨가 추우니 따뜻한 곳이 자꾸 생각나네요. 괌의 바다.. 들어가시고 싶군요. 바닷물은 매우 짭니다만.. 어서 겨울이 가길..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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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07:41
콘타모 이순신
골판지를 붙여서 입체감을 표현하는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콘타모라는 브랜드로 판매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가 좋아라 하는 공룡인 안킬로 사우르스를 만든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정교합니다. 대형 이순신 상을 만들어 전시한 것 이 있어 한 컷 찍었네요.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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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09:08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
아들놈이 좋아하는 공룡을 보기엔 요즘 날씨가 너무 춥네요. 그래서 생각 한것이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 현장은 이촌 국립 박물관.. 1시간에 걸려 도착했습니다. 이것은 티켓입니다. 시작전 무대... 내용은 보름 달빛을 받으면 살아아는 박물관의 공룡화석과 전시된 인물들..그러던 중 아기 티라노 화석이 도난 당하고.. 엄미 티라노가 난동을 부리며, 이를 제지하기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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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02:03
마장동 소고기(먹자)
간만에 마장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석신한우라는 정육점에서 소고기를 구입하였죠. 소고기를 사서 식당으로 갑니다. 특수 부위로 주문했습니다.3인이서 2근!저 두툼한 손은 오늘의 물주. 간만에 주식으로 돈좀 만졌습니다.자 고기 투척!!!익어 갑니다..서비스은 차돌과 함께 .. 정신 없이 먹어서.. 많은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결국.. 먹스팀 실패..ㅜㅜ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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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1:46
까를교 입구
체코 까를교 입구 입니다. 다리를 건너기 전 문과 같이 생긴 건물이 서있고 그 아래를 통해 다리가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2층과 3층에 각각 조각상이 있고 크지는 않지만 참 멋진 건물인 것 같습니다. 하긴 그러니까 유명한 관광지가 된거겠지요 ㅎ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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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4:42
비엔나의 거리
비엔나의 좁는 골목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의 모델은 제 와이프..ㅎㅎ 얼굴이 보이지 않게 역광으로 찍었어요. 가로등 옆에서 상가 구경하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당시 날씨가 좋아 솜씨가 없이도 만족할 만한 사진을 건졌어요.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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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6:37
유럽모처의 예수상(2)
어제 특이한 배경의 예수상에 대해서 서칭을 하던 중 사진 파일 한켠의 샷을 찾았슺니다. 제 기억으로는 아래 성당에서 찍은 것으로 추측됩니다. 기억력이 점점 떨어져 가니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어요.. 아래 사진은 예수상 풀 샷인데요. 제단이 있고 깃잘도 있는데..역시나 한국의 성당은 없었던 것 같은데 특이하네요..
typhoonmagic
kr
2018-01-29 04:44
유럽 모 성당의 예수상
역시나 기억이 나지않는 곳의 예수상입니다. 보통 십자가에 메달리는 모습이 의례적으로 생각나곤 하는데 약간 특이하게 #모양의 배경이어서 한 컷 찍었습니다. 종교인이 아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이런 #모양이 일반적인 것인지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yphoonmagic
kr
2018-01-26 07:03
어부의 요새
헝가리 어부의 요새입니다. 부다페스트에 있고요. 19세기 시민 군이 왕궁을 지킬때 적으로 부터 공격을 막기 위해 요새 방어용으로 쓰였다 하네요. 마사치 성당 근접거리에 있습니다. 한가로운 여행객들이 많이 있네요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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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05:02
로덴부르크 전경
로맨틱가도라 줄리는 로덴부르크의 전경을 언덕에 올라 찍은 사진입니다. 파란 하늘과 적색 계통의 지붕이 매우 잘어울리는 듯 합니다. 낮으막한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전경입니다. 사실 골목길로 들어가면 유럽의 향기를 더 느낄수 있는데요. 이렇게 멀리서 보는뷰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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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5:19
스테인드 글라스(2)
전날 술마시고 찍어, 유럽의 어느 성당인지 기억이 안나는 곳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진입니다. 유리를 관통하는 빛이 영롱하네요. 그나저나 제 기억은 어디로 날아간 걸까요? ^^;각 창마다 인물들이 등장하고 성경의 한 구절이라 들었는데.. 저는 이들 입장에서 이교도(?)이기에 참 생소 합니다..ㅜㅜ스테인드 글라스 사이로 들어오는 치유의 빛.. 가라 숙취야...ㅎㅎ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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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04:16
약속
새해도 어느덧 20일 여일이 지나가네요. 많은 사람들이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가지 약속을 스스로 혹은 타인과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나 스스로도 여러가지 약속을 스스로 했는데, 아기와의 약속도 그 중하니지요. 술 줄이고 아이들과 많은 시간 보내기 등.. 올한해도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아야 겠습니다. 아래는 제 딸내미 손가락 약속 입니다. 이제 돌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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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23:42
유럽형 전원주택(?)
여행 중 지나치다 숲속에 있는 집을 보았습니다. 평소 전원 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어 그냥 지나치지 못했네요. 집 주위로 숲이 주택을 포근히 감싸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일선에서 은퇴하면 언젠가는 저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이 계속 들리는 요즘 부쩍 한가로운 전원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ㅡ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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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4:47
로멘틱 가도 로덴부르크
로멘틱 가도라 불리는 독일의 로덴부르크 입니다. 마을 자체가 동화에 나오는 건물 들이 즐비하다고 하여 유명한 곳인데요.건물과 작은 도로가 아기자기 하니 이쁜 마을 입니다. 유럽엔 이런 곳이 많이 있고..평소 다크한 취향인 저는.. 보시다 시피 오래된 마차유물과 마을 감옥이 더 맘에드네요. 새장같은 같옥에 같혀있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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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05:56
유럽 모처의 성당의 빛. 스테인드 글라스
성스러운 성당의 빛입니다. 여행 시 전날 과음으로 지금 생각해보니 성당의 이름 생각이 나지 않아요. 언제 이 사진을 찍었지?기억도 가물가물..스테인드 글라스의 빛도 멋집니다. 아무래도 술을 끊으라는 계시가 아닐지(?)요 ^^. 스팀 가족여러분 좋은 주말 되시길...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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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22:11
괌 절벽(2)
예전 포스팅했던 괌 사랑의 절벽 미방출 사진입니다. 보통 잘 찍지 않는 각도에서 시도해보니 탐탁치는 않네요. 베스트 포토존이 존재하는 이유를 새삼느끼개 되네요 ^^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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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6:02
스타필드 고양
주말에 방문한 스타필드입니다. 주차장 출입하는 길입니다. 전광판이 엄청 크더군요. ㅎㅎ 갖가지 광고가 정신없이 방송됩니다. 개인적으로 재질이 궁금하거군요 금색 트리로 여전히 크리스마스 분위기. 여러 점포들이 입주하여 쇼핑하기 최적화 된 것같습니다. 주말 식사 시간엔 식당 줄을 서야해서, 가능한 주말은 피해야 할 듯요. 간단한 방문 후기 였습니다.
typhoon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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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2:25
짤스감머굿 전경
오스트리아 짤스감머굿의 파이브 핑거스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날이 흐려서 약간 실망스러웠는데요. 파노라마로 넓게 찍어봤더니 넓은 풍경이 한 번에 잡혀 괜찮았습니다. 산 사이로 멀리 볼프강 호수도 보이고, 저는 케이블 카를 이용했지만 걸어서 올라오는 등산객도 많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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