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마장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석신한우라는 정육점에서 소고기를 구입하였죠. 소고기를 사서 식당으로 갑니다. 특수 부위로 주문했습니다.3인이서 2근!저 두툼한 손은 오늘의 물주. 간만에 주식으로 돈좀 만졌습니다.자 고기 투척!!!익어 갑니다..서비스은 차돌과 함께 .. 정신 없이 먹어서.. 많은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결국.. 먹스팀 실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