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이 좋아하는 공룡을 보기엔 요즘 날씨가 너무 춥네요. 그래서 생각 한것이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 현장은 이촌 국립 박물관.. 1시간에 걸려 도착했습니다.
이것은 티켓입니다.
시작전 무대...
내용은 보름 달빛을 받으면 살아아는 박물관의 공룡화석과 전시된 인물들..그러던 중 아기 티라노 화석이 도난 당하고.. 엄미 티라노가 난동을 부리며, 이를 제지하기 위해 주인공들이 아기 화석을 찾아 돌려준다는 스토리..이해하기 쉽죠..ㅎㅎ
엔딩무대.. 개인적으로는 공룡화석 코스튬을 입고 연기한 배우들에게 박수를..
아들넘음 초반에 무섭다며 집에 가자했는데.. 배우들 가창력과 연기력이 좋아서 인지 어느덧 재밌게 즐기더군요. 80여분 시간 재밌게 보다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