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의 좁는 골목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의 모델은 제 와이프..ㅎㅎ 얼굴이 보이지 않게 역광으로 찍었어요. 가로등 옆에서 상가 구경하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당시 날씨가 좋아 솜씨가 없이도 만족할 만한 사진을 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