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지나치다 숲속에 있는 집을 보았습니다. 평소 전원 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어 그냥 지나치지 못했네요. 집 주위로 숲이 주택을 포근히 감싸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일선에서 은퇴하면 언젠가는 저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이 계속 들리는 요즘 부쩍 한가로운 전원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