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술마시고 찍어, 유럽의 어느 성당인지 기억이 안나는 곳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진입니다. 유리를 관통하는 빛이 영롱하네요. 그나저나 제 기억은 어디로 날아간 걸까요? ^^;각 창마다 인물들이 등장하고 성경의 한 구절이라 들었는데.. 저는 이들 입장에서 이교도(?)이기에 참 생소 합니다..ㅜㅜ스테인드 글라스 사이로 들어오는 치유의 빛.. 가라 숙취야...ㅎㅎ
스테인드 글라스(2) |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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