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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기록, 소박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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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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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떡볶이.
흐린 일요일 입니다. 맛점들 하셨나요? 어제 아이둘 재우고 고민하다가 보글보글 끓여먹는 [아씨떡볶이]를 시켜먹었는데 그맛이 또 생각나네요. [아씨떡볶이]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과학산업2로 426 양청리 785-2 일요일 휴무 매일 11:00 - 21:00 Break time 15:00~16:00 포장,배달,주차는불편해요 #즉석떡볶이#아씨떡볶이#밀떡 아줌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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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우정집
오늘 아침부터 서둘러 방문한 생활의 달인 은둔식당에 나온 [우정집] 입니다. [우정집] 경기 안성시 낙원길 43 동본동 102 평일11:00 - 14:00 주말 11:00 - 13:30 재료소진시 조기 마감 일요일 휴무 주차장은 가까운곳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주차장카드안되요 #생활의달인#안성냉면#황해도식냉면 여긴 황해도식 냉면으로 유명해요~ 심심한 육수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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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꼬마이야기
오늘 첫찌 영유아검진이 있던 날이었답니다. 일단 오늘 받은 검진결과표예요. . . 네... 뚁땽하네요. 쪼~오기 가운데 귀요미가 저희집 기둥 입니다... 그 옆 친구들이 같은반에서 제일 큰아이들 원.투.쓰리.로 구성되어 찍힌 사진이긴 하나.. 애미맘은 맴찢....그래도 귀여워보이는건 저 문제있는걸까요?^^ 의사선생님 말씀하시길.. 4세5개월 정도되는 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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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여자친구.
제목을 쓰면서도 왜이리 미저리같은 느낌이드는지요ㅎㅎ 아들둘 가진(?) 엄마라 상상만해봐도 못된 시애미는 되기싫은데... 나중의 내가 엄.청.궁금하네요ㅋㅋㅋㅋ 요즘 큰아이가 유치원서 러브레터를 꽤 받아오고 있습니다ㅎ 13년 10월생, 만4세, 6살 큰아이. 아직 아가같은건 엄마눈에만 그런건지.. 훗~!! 여자친구들의 인기를 누리다니.. 너무 귀여운 유딩들의 순수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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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홀씨 헌터.
. 드디어 왔다. 5분거리를 20분은 족히 걸리게 만든다는 민들레 홀씨 불기의 계절. 한번도 안 불어본 어린이는 있어도(있을까?) 한.번.만 불어본 어린이는 없다는 그 민들레 홀씨의 매력! 우리동네 민들레홀씨들아 훠이훠이 저멀리 날아가렴♡ . 근데 저거 자꾸 따서 불면 안되는거잖아요ㅜㅜ 아이에게 따지 말고 불거나 흔들어서 날리라고 말은 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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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
<3년전 제주여행중> . . 큰아이가 문득 묻는다. "엄마,아빠는 언제와?" 요즘 바쁘기도하고, 피곤한 아이는 일찍 잠이들고 아침에야 아빠가 출근할 준비하는 모습만 보는 아이.. 아침의 15분이 부자상봉의 시간이랄까?ㅠㅠ "아빠는 바쁘셔서 우리가 잠든 다음에 오실거야.. 주말에 신나게 놀자?" 하는 내말에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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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itle] 둘째아이가 엄마보다 *아빠*를 먼저 해서 별거 아닌듯 해도 은근히 서운하다ㅜㅜ요즘 부쩍 자란, 너 안고 다니느라 허리아픈데 애미도 한번 따뜻하게 불러줘봐라!!
[kr-title] 둘째아이가 엄마보다 *아빠*를 먼저 해서 별거 아닌듯 해도 은근히 서운하다ㅜㅜ요즘 부쩍 자란, 너 안고 다니느라 허리아픈데 애미도 한번 따뜻하게 불러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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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아는사람?
에이스+믹스커피=꿀조합♡ . . 남편은 오늘 출근했고 두 아이와 시간 보내는중인데... 왜 겨우 열시인가요?ㅎㅎㅎ 힘내서 오늘 하루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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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대란.
저희동네는 진.즉.부.터 비닐을 수거하지 않는 아파트입니다. 작은아이 기저귀니 또 뭐든 사면 제품의 안전한 배송을 위해 뾱뾱이(?)도 너무 많이 들어있고 젤 싫은게 두루마리 휴지 같은 큰 비닐 이예요ㅜㅜ 근데 불만도 갖지 못할 이유가 솔직히 '나 하나 쯤이야..'하는 생각을 갖고 산다는 점!! 공감들 하시나요??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해 정보를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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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끝!!
. . 이런건 꼭 기록해야 되는거 맞지? 불목 조아쓰~!!!! 자야겠다- 다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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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광합성도 할겸 점심먹으러 집앞에 나왔어요^^ . TEAM COOK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심상업1로 20 양청리 820-2 LK트리플렉스II 2층11:30 - 22:00 15:00 - 17:30 브레이크 타임 주차가능 #호수가보이는 전망좋은곳 #데이트강추 . 오늘은 이태리로 갑니다ㅎ 뭐 늘 거의 외식하면 반 이상 피자,파스타가 주를 이루지만^^;;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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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니다.
시작되었어요. 흙비가 내린뒤 예보되었던 황사와 미세먼지의 콜라보레이션!!!! 잘 볼줄은 모르나 이미 백령도쪽은 지났고 인천도 덮힌것 같아요ㅜㅜ요즘 황사엔 중금속도 엄.청 포항되어있어서 초미세먼지 저리가라입니다. 마스크는 필요아닌 필수!! 아이들 잘챙기시고 어른들도 그냥 다니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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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상담.
. 오늘은 학부모 상담날. 빈손으로 가면 혹시 나만 빈손이었을까봐 걱정되서 주위 지인들에게 물었더니 괜히 들고갔다가 거절당하면 손이 무안하고 얼굴은 화끈거릴거라며ㅎ 그냥 빈손으로 가는걸로ㅎ 어릴적 학교다닐적엔 치마바람은 기본 촌지도 왔다갔다 했었는데...울 엄마도 꽤나 학교에 들락날락 거리셨던걸로 기억되는데.. 물론 나말고 친정오빠가 잘났었다는.. ㅎㅎ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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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알겠다.
눈을뜨고 눈꼽만 떼어준뒤, 아침의식인 커피한잔. ☕ 이른 점심으로 간단히(?) 아파트 장에서 사둔 돼지갈비. 그래도 새밥은 했음요♡ 집이 심심해서 산책겸 잠시외출. 아이와 나의 참새방앗간 배스킨라빈스 조하♡ 컴백홈 못하고 놀이터. 뛰어노는 아이 눈팅하며 마시는 아아메는 사랑♡ 주말 저녁은 당연히 배달이쥬~? 동네에 새로생긴 신사동떡볶이!! 적당히 맵고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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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SUNDAY.
세종시 3대 커피중 하나라는 everysunday에 다녀왔어요. [EVERYSUNDAY ] 세종 연서면 봉암길 41 봉암리 590-2 에브리선데이 10:00 - 23:00(일요일은 22:00 까지) 주차,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농협공장(?)을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sns에서 봤던 느낌은 아주 큰 규모인데 실제로는 생각보다 작고 아담한 느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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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첫찌가 식목일이라 유치원에서 심어온 틸란드시아 라는 식물이예요. 워낙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라 오늘 잔뜩 기대를 하고 등원했었는데 역시나~!! 너~어무 재밌었다며ㅋ 폭풍수다를 떨며 집으로 왔답니다. 근데...딱히..... 봐도 한거라곤 1.매직으로 그림그려 화분꾸미기. 2.틸란드시아와 고정용 돌(?) 담기. 이정도 인듯 한데..ㅎ 어느부분이 너~어무 재밌었을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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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
평생 살면서 조용히 저지르는 나쁜짓(?) 같은게 한번 쯤은 다들 있으시죠? 태어나서 부터 쭉~ 치자면요ㅎ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예를들자면... 길에 쓰레기버리기. 무단횡단하기. 꽃 또는 나무가지 꺾기. 노상방뇨. 써보려니 소소한(?)불법행위들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혹시나 단한번도 그런적이 없다~ 하시며 청렴하게 사신분이 계신다면 그는 예수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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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것.
요즘 조금의 한눈팔기도 안주는 대단한 녀석과 하루를 보내고나면 피곤이.... 엄청나다. 말도 못하는 녀석이 날 휘둘러 대다니... 아마도 대성할 놈 인가?ㅋㅋㅋ 매트위에 있는거 분명 봤는데 눈한번 깜빡하면 어느새 냉장고 앞까지 가있고 화장실갔다 변기내리면 화장실 앞까지 마중나오는건 기본에 이리저리 축지법을 쓰나...... 힘들다ㅜㅜ 뭐든 손에 잡히는대로 육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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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냠냠.
봄, 아니 여름같은 월요일. 맑은하늘이긴 한데 미세먼지가... 맛있다 정말ㅎ 급하게 옆집에 사는 육아동지와 점심을 함께 하고왔어요. [코지코너]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3로 6 주성리 549 매일 10:00 - 22:00 주차는 건물뒤 주택가에 해야합니다. 깔끔한 느낌의 외관이 맘에 들었답니다- 메뉴판도 찍어보았어요! . . <오늘의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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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이야기.
남편의 주말 근무가 있던 오늘. 퇴근하던 그의 손에 들린 책 봉다리. "오다주웠다" 길에 책도 떨어져있고 참 좋은 세상입니다ㅋㅋ 앞으로 길거리 눈크게뜨고 걸어다녀야겠어요ㅎㅎ 가끔 읽어봐야지 싶은 책은 달력에 메모해 두곤하는데 어쩌다 보곤 기억했다가 사온듯하네요. [마주이야기] 지지난주 둘째아이 도서관 수업에 갔다가 우연히 접한 책인데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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