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쓰면서도 왜이리 미저리같은 느낌이드는지요ㅎㅎ 아들둘 가진(?) 엄마라 상상만해봐도 못된 시애미는 되기싫은데... 나중의 내가 엄.청.궁금하네요ㅋㅋㅋㅋ
요즘 큰아이가 유치원서 러브레터를 꽤 받아오고 있습니다ㅎ
13년 10월생, 만4세, 6살 큰아이.
아직 아가같은건 엄마눈에만 그런건지.. 훗~!! 여자친구들의 인기를 누리다니.. 너무 귀여운 유딩들의 순수함이 부럽기도 합니다.ㅎㅎㅎ
저 요즘 받아오는 편지 잘 모아두느라 바빠요 바빠ㅋ
슬쩍 그들의 사랑의 시(?) 를 보여드립니다ㅋ
아~ 봉투부터 핑쿠핑쿠♡
곳곳에 깨알같이 하트는 그려줘야 이쁘죠?
요즘아이들의 외계어인가..?
무슨내용이 쓰여진건지 아예 모르겠네요ㅎㅎㅎ
편지대신 그림을 그려서 주기도 한답니다ㅎ
이건 그녀의 자화상인가요?ㅋㅋ
오늘도 여친이랑 신나게 놀다 올 아들♡
결혼6년차 아주미는 행복한 꽁냥거림이 부럽네요~^^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나의 아들들이 나중에 진.짜 이성교제를 할때에 건전하고 엄마 아빠에게도 말해주는 이성교제를 했으면 한다는점.
그럼 데이트 비용도 가끔 줄텐데ㅎㅎㅎ
그러려면 내가 먼저 우리 아이들을 행복하고 마음까지 건강한 사람으로 키워야하겠죠?-
첫 설레임이 언제가 될지... 궁금하기도 기대되기도^^
자~~ 드루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