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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그림일기, "무의미한 하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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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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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2:26
<오늘의 다은> 180116 코코(CoCo)
#오늘의질문 Q. 당신이 배우고 싶은 언어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이유는? 얼마전 저의 인생영화 목록 1위를 탈환한 영화 <코코>의 팬아트입니다👍 픽사덕후로써 개봉 한참 전부터 기다려온 영화인데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영화 <코코>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어둡고 무섭게 생각하던 사후세계가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표현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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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2:43
<오늘의 다은> 180115 하얀 신발을 지켜라!!
2018년 1월 15일의 일기 💫 오늘의 질문 💫 여러분은 엄청 애지중지 관리하는 물건이 있으신가요? 하얀색 이불, 하얀색 핸드폰, 하얀색 니트, 하얀색 신발...좋아하는 하얀색 아이템들은 많은데 엄두가 안나서 구매하지 못했던 적이 정말 많아요. 제가 생각해도 전 그런 것들을 깨끗이 관리할 위인이 못되거든요ㅠㅠ 그래도 큰맘먹고 이번에 구매한 흰색 신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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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02:13
<오늘의 다은> 180114 껍데기보다 중요한 건 알맹이!
2018년 1월 14일의 일기 오늘도 어김없이 칠칠비용을 지불했습니다...개같이 벌어 멍청이같이 쓰는 나레기😂 그래도 쫀쫀한 작업용 안경이 생겨서 다행이에요 원래 쓰던건 코가 너무 흘러내리거든요!(조이면 되는거 아닐까...) 막상 사고보니 원래거랑 너무 비슷해서 조큼 억울하긴 하지만 어쩔수없됴ㅠㅠ 전 렌즈도 끼는데 왜 안경에도 돈이 이렇게 들까요? ㅋㅋ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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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04:41
<오늘의 다은> 180113 가로수길에 다시 간 이유는?
2018년 1월 13일의 일기 폭풍쇼핑성공!👍 히트텍 위에 입을 따숩고 방방한 겨울바지들이 왕창 생겼습니당ㅎㅎ 저 체크바지는 무려 3천원 이랍니다...3만원에서 90%세일해서 3천원ㅠㅠ 물론 막상 사려고하면 퀄리티가 애매한것들도 있긴 한데 그래도 잘 건지면 대박! 내일은 확실히 하고 다음주는 미정이라고 했는데 좀 더 할 것 같으니 가로수길 가실 일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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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1:43
<어제의 다은> 2017 11 04 - 08 베트남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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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3:26
<오늘의 다은> 180112 번역자님을 만나다
드디어! 오랜시간동안 함께해주신 번역자 @lrn.y 님을 만났습니다❣️주변에 번역해주시는 분과 어떤 관계냐고 묻는 분들이 꽤 있으셨는데, 저희는 음...랜선친구였어요!ㅋㅋㅋㅋ 인스타를 통해 연락이 닿았을 때 우리는 각자 한국과 미국에 있었기 때문에 계속 만날 수 없었다가 이번에 유진님이 한국에 오셔서 드디어 접선!! 뭔가 연예인을 만난 기분이었어욬ㅋ😝 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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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2:22
<오늘의 다은> 180111 다이어트? 식단관리
스웨덴 여행 이후 한국음식 최고!를 외치며 온갖 음식점을 다 뽀개고 다니던 저는 결국 한계를 느끼고 몸에게 휴식시간을 주기로 했어요ㅎㅎ 또 거창하게 동네방네 다이어트한다고 소문내면 방해만 받을것 같고 저도 부담스러워서 금방 포기할 것 같기에! 이번 목표는 🎉건강한 식단🎉입니다~ 자극적인 야식 먹지 않고, 물 많이 마시고, 군것질 줄이고, 욕심내서 음식 주문하지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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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5:14
<오늘의 다은> 180110 밤 샌 다음날과의 갭 정도 : 5% .. ?
아아 퇴근없는 삶이여...왜 퇴근한 적이 없는데 출근을 할까요? 집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체크아웃하고 씻지도 못하고 바로 사무실로 직행했어요ㅠㅠ 저녁까지 마무리하고 가려했는데 어쩌다보니 막차시간이 다되어서야 퇴근...👍 그러나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다 제 업인것을...허허...하지만 놀았으면 억울하지라도 않겠는데 열일하고 집에 못가니까 서럽네옄ㅋㅋ그저 입금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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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1:48
<오늘의 다은> 180109 아토즈 1박 2일 워크샵
ㅋㅋ어제 일기가 안올라와서 당황하셨죠? 거의 #어제의다은 이 되어가고 있네요...👍 하지만 이미 모두의마블을 하다보니 다섯시가 되어서 포기했습니닼ㅋㅋ 사실 이제부턴 당일에 일기를 그려내는 것에 대한 집착을 조금씩 덜어내려구요. 근데 또 하루의 기록을 놓치는게 아쉽고 그렇다고 밀리면 양이 많고 그래서 중간 지점을 또 고민중이에요! 😝 #아토즈 팀과 함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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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1:24
<오늘의 다은> 180108 마스크야 내 몰골을 가려줘!
여러분 큰일입니다...이번 감기가 독하다고 소문난건 알고있었지만 정말 절대로 안낫네요! 약까지 먹고있는데 더 심해지는건 왜일까요ㅠㅠ 전에 제가 그린 감기3단계 기억나세요? 원래는 기침감기에서 나아야하는데 다시 코감기가 왔어요! 그것도 눈물코감기...심지어 눈물이 하루종일 주륵주륵 나와서 살수가 없어요ㅠㅠ 휴지한통 다쓴듯 흑흑...한쪽에서만 나와서 그쪽 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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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04:53
<오늘의 다은> 180107 불타는 저녁식사
어젯밤 와인을 마시고 넘 졸려서 떡실신...그와중에 일기 그려야 된다는 마음이 무의식속에 가득했는지 계속 쫓기는 꿈 꿨어욬ㅋㅋㅋㅋ하😂 불타는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은 라그릴리아 입니당! 모두 가셔서 행복한 식사와 함께 캘시퍼 만나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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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06:36
<오늘의 다은> 180106 기묘한 닭갈비 식당
2018년 1월 6일의 일기 정말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는 위치에 이질적인 간판! 안으로 들어가니 어쩐지 다른 차원에 와 있는 것 같았어요ㅋㅋㅋ닭갈비는 엄청 부드럽고 진짜 맛있었는데...사진 한장 안남긴걸 보면 정말 정신없었나보네요😂ㅋㅋㅋ 숯불닭갈비는 맛있는데 생각해보니 전 닭갈비보다 거기 볶아먹는 볶음밥을 더 좋아해요! 그래서 다음엔 철판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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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01:47
<오늘의 다은> 180105 기록에 대하여
쓰는 것의 즐거움 안녕하세요 스티밋 여러분! 요즘 저는 글쓰는 게 너무 재밌어졌어요. 예전에는 멋진 글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첫 문장을 시작하는 게 정말 어려웠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매일매일 재밌는 얘기를 들려드려야 하는데 하루종일 고민만 할 순 없으니까요! 아직 나 뿐만 아니라 남들이 보기에도 좋은 글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여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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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01:41
<오늘의 다은> 180104 나는야 양말수집가
2018년 1월 4일의 일기 저는 양말이 왜 좋을까요? 발에 닿는 느낌이 낯설기도, 기분좋기도, 따뜻하기도 해서 좋고...가격이 싸니까 탕진잼 기분 내면서 잔고에 타격을 덜 입는것도 좋고...엄청나게 튀는 걸 신어도 다른 옷을 심플하게 입으면 코디하기 편한 것도 좋고...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긴 하지만, 사실은 그냥 좋은 것 같아요! 양말로 인해 돋보이는 오늘의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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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03:51
<오늘의 다은> 180103 나의 첫 커피는 어떤 맛일까?
최근에는 라떼에 빠져있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아메리카노가 맛있는 카페는 모든 음료가 맛있다!"를 외치며 커피 맛집을 찾아다녔어요. 커피 브루잉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었지만 맛을 보면 원두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꽤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브루잉 키트를 선물받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역시나, 쉬운 과정은 아니었습니다...에스프레소 머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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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5:14
슈퍼 문 : Super Moon
가평에 있는 "천문대펜션 별통" 이라는 곳으로 친구들과 놀러갔는데 마침 슈퍼문이 떴다고 망원경을 세팅해놓으셔서 렌즈 부분에 대고 찍은거에요! 정말 예쁘죠?🌝 팬션 사장님이 천체관측에 관심이 많으셔서 펜션 자체도 별 보기 좋게 설계되어있고, 친절하게 별자리 설명도 해주셨어요! 꼭 다음에 덜 추운 날에 또 와서 한참동안 옥상에서 별도 보고 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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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1:36
<오늘의 다은> 180102 저 하나도 안 슬퍼요! 그냥 감기라구요 ㅠㅠ(I'm not sad at all!! It's just a cold ;-(
이번 감기가 꽤 독하네요😢 얼떨결에 지하철에서 기침파티에 차 따라마시고 엉엉 울고 정말 대환장파티였어요...옆자리 분들이 독한 감기 옮을까봐 정말 긴장하고 계셨을듯ㅠㅠ죄송함당😢 그래도 이제 저는 3단계 기침파티 단계에 와있어요. 내일모레쯤이면 말끔히 낫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따뜻하고 촉촉하게 다니면서 건강관리 열심히 할거에요😭 사실 운동으로 면역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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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12:02
<어제의 다은> 스웨덴 여행기
지난 달 스웨덴 여행일기를 올립니다.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다은의 우당탕탕 #아에로플로트 탑승기😝 첫 홀로비행기라 긴장 많이 했는데 다행히 아무 문제 없었어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꽤 만족했답니다ㅎㅎ그래도 역시 장거리비행은 힘들어요...😞 러시아항공 타신분들? 어떠셨나요? 귀국 비행기도 러시아항공이라 여러분들의 다양한 후기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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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01:41
<오늘의 다은> 180101 첫 고스톱으로 여는 2018
여러분 저는 '삿포로'가 아니라 '가평'에 있습니다ㅋㅋ 왜 은근 믿으시는거죠? (당황) 중학교때 친구들과 함께 여행왔어요! 2018년 새해 첫날은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마치 해돋이를 보는 느낌으로 보냈어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여행을 오니 꼭 수학여행 온 기분이에요! 그리고 야식파티는 필수...! 😊 명절이면 가족들이 모여서 고스톱치는거 구경만 했었는데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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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05:46
<오늘의 다은> 171231 2017년에 깨달은 가장 중요한 것
저에게 2017년은 정말 잊지못할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평생을 거쳐도 경험하지 못할 수 있는 일들을 이른 나이에 많이 겪고 수많은 새로운 것들을 배운 한 해였어요. 매 순간 한번도 겪어본 적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서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끼던 많은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네요. 아마 2017년의 제 모든 성장은 앞으로의 인생에서 정말 큰 자양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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