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4일의 일기
오늘도 어김없이 칠칠비용을 지불했습니다...개같이 벌어 멍청이같이 쓰는 나레기😂 그래도 쫀쫀한 작업용 안경이 생겨서 다행이에요 원래 쓰던건 코가 너무 흘러내리거든요!(조이면 되는거 아닐까...) 막상 사고보니 원래거랑 너무 비슷해서 조큼 억울하긴 하지만 어쩔수없됴ㅠㅠ 전 렌즈도 끼는데 왜 안경에도 돈이 이렇게 들까요?
ㅋㅋ여러분 시력검사할때 쓰는 뽀로로안경(?)아세요? 엄청 두껍고 무거운 그것...그거 어지러운지 확인하라고 가게 돌아다니라고 할때 정말 수치플이에요😭 창피하다고 확인을 안할수도 없으니...직원들 혹은 다른 손님들과 눈마주칠때마다 뭔지모를 창피함에 시달렸어요 흑흑ㅜㅠ
오늘 입은 바지는 어제 가로수길 세일에서 산 3400원짜리 바지에요!! 34000원인데ㅜ90%(ㅋㅋ)할인해서 3400원! 대박이죠? 오늘 편의점에서 산 간식이 바지보다 더 비싸답니다ㅠㅠ 고무줄이라 편하고 히트텍이랑 같이 입을 수 있어서 활용도100...모두 와이드팬츠 장만하시고 따뜻한 겨울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