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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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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2018-01-06 15:09
ChamChimayo SamGakGimbap - GS25
Today, I want to introduce the most famous products in Korea convenience store. If someone asks, "Have you been to a Korean convenience store?", And if you answer with this product, he may nod 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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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2:39
BHC 치바고, 제가 한번 먹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후라이드 치킨을 잘 튀기는 브랜드는 BHC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BHC의 해바라기유로 튀긴 후라이드 치킨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BHC의 '치바고'를 맛보았습니다. 치바고는 검은콩, 현미, 아몬드, 옥수수를 갈아넣어 비스킷같이 바삭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치킨이라고 합니다. 실제로도 튀김옷은 해바라기유 후라이드보다 노르스름하고 고소한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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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09:44
음식의 진짜 유통기한은 어떻게 될까?
아시는 분은 알고 계시겠지만, 식품의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따로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자취를 하다보면 냉장고에 음식을 사다놓고 먹게 되는데요, 바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여러가지 핑계로 인해 유통기간 내에 음식을 제때 소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면 음식을 버리는 것이 무척이나 아깝다고 생각이 되었는데요. 앞으로는
t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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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09:12
스팀잇 컨텐츠 표시 - nsfw표시방법, nsfw란?
스팀잇 계정 설정을 보시면 자체적으로 특정 컨텐츠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계정 설정 가장 아래쪽을 보시면 나오는데요, 기본값은 '항상 숨김'이기에 브라우저 창을 닫았다가 다시 들어오면 다시 '항상 숨김'으로 설정이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이 설정을 '보이기'로 고치면 어떻게 될까요? '보이기'로 고치고 상단 메뉴의 대세글/최신글/인기글 메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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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04:16
미밴드2로 본 내 수면 패턴에 대한 고찰
나는 잠을 푹 자지 못하는 편이다. 나름 수면 시간은 충분한데, 깊은 잠의 비율이 낮아 그다지 양질의 수면은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3일간 샤오미 미밴드2를 이용해 내 수면 패턴을 측정해보았다. 그 결과는 각각 다음과 같다. 이 날은 왜 이렇게 깊은 잠을 자지 못했는지 궁금하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두통이 살짝 있었는데,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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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06:10
영화 <신과함께>를 보며 느낀 재밌는 것들(줄거리스포없음)
얼마전 만화가 주호민씨의 웹툰을 바탕으로 한 <신과함께-죄와벌>이 극장가에 개봉하였습니다. 만화인 원작을 잘 살렸네, 마네, 등등 그런 이야기가 많았지만, 그래도 현재 1000만 관객도 돌파하여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데요. 비록 저는 만화를 보지는 않았기에 원작 이야기는 할 수 없지만, 영화 자체로는 즐길거리가 충분하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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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05:13
서울에 대하여 / About Seoul
고등학생시절, 서울로의 진학을 희망하였고 결국 서울로 진학하는데에 성공하였습니다. 어느덧 서울에서 생활한지도 5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서울이 싫다던 부모님을 벌써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네요. ----------------------------------------------------------------- When I was a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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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00:24
좋은 글을 쓰고 싶었다.
어렴풋이 3년 전, 글을 써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블로그를 운영해서, 글을 쓰다 보면 사람이 모이고 돈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 그때에는 지나쳐버린 이야기라 자세히 알지도 못했고, 무엇보다 나에게는 글재주가 없다고 생각했다. 대학교에서 과제를 하면서, 그제야 깨달았다. 글을 잘 쓰고 못쓰고를 떠나서 나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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