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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왼수
@tk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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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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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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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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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과 고통
자극이 없는 인간의 삶은 퇴보한다. 고여있는 물은 썩는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다. 고통이 중요한 이유다 .. 고통은 자극이다. 고통을 통한 자극, 우리 인간의 성장을 위해 절대자가 만들어놓은 장치다. 고통을 회피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하는 크나큰 이유다 .. 자극엔 여러가지 유형이 있다. 두려움, 화, 분노, 시기. 질투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피하려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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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나를 감동시키지 않는 감동은 짜가 감동이다. 내 감동이 배제된 타인의 감동은 짜가 감동이다 .. 진짜 감동은 주관과 객관이 적절히 섞여야 한다. 자뻑만을 위한 감동이 아닌 타뻑과 자뻑이 적절히 섞인 감동이어야 한다 .. 가끔은 나에게 감동을 못 주는 경우도 있다. 조금의 쪽팔림과 민망함을 동반한 자괴감이 생길 수도 있지만, 괜찮다. 그런 것을 통해 내가 성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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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90년 초에 그 이름도 생소한 뉴잭스윙을 한국에 가지고 온 인물이다. 율동, 외모, 빠션 등 시대를 너무 앞서나갔었나, 1집의 영광을 뒤로 하고 (2집도 나름 선전) 양준일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봐도 봐도 춤사위가 장난이 아니다. 카메라고 관객이고 전혀 신경 안 쓰고 음악과 한 몸이 된듯하다. 얼굴에 서지원, 소지섭, 심지어 지디도 보인다. 90년대 케이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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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리 형님의 진가 2
장기간의 은둔생활을 끝내고 올린 첫 포스팅에 열화와 같은 스티미언들의 응원 힘을 받고, 피똥 싸며 제작한 영상을 또 올린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만든 영상이지만, 도덕경 상선약수를 형님의 버전으로 만든 심오한 철학이 담겨 있다. 아무쪼록 취사선택 잘 하여 건승하는 스티미언이 되길 바란다 To the moon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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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리 형님의 진가
아, 이게 도대체 몇 개월 만인고 컴백 기념으로 내가 애정하는 브루스 리 형님의 짧은 클립을 올린다. 짧은 영상이지만 나름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거니 나를 추종하는 스티미언들은 즐감하시길 바란다. 아울러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꼴리는대로이즘’에 입각해서 내 꼴리는 대로 쌀 것이다. 내 똥통을 방문하는 많은 스티미언들에게 영광이 있길 바란다 비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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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라...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시라...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갑자기 웬 성경 구절이냐고? 뭐 교회 다니라는 전도 목적으로 성경 구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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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미국의 학자금 대출이 $1,400,000,000,000에 도달했다. 원화가 궁금하면 저 숫자에다 x1050 정도 하면 대충 나온다. 가히 돈에 명줄이 저당잡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디 미국뿐이겠는가. 사람 사는 곳 대부분 경중의 차이와 방식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모두 무언가에 생명줄이 잡혀 있다. 개탄스러운 현실이다. 어쩌다가... 돈뿐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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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과 거름
이건 똥이다 말 그대로 똥이다 잘 쓰이면 거름이 되고, 잘못 쓰이면 똥이다 잘 쓰이면 거름이라는 가치가 부여되고 잘못 쓰이면 말 그대로 똥이다 .. 무릇 똥뿐이겠는가 세상만사 다 똑같다 잘 써서 날 성장시키는 거름으로 만들 건지 아님 나도 같이 똥이 될지 전적으로 나에게 달렸다 .. 그럼 나의 가치는 뭔가 내가 거름이 될지 똥이 될지도 나에게 달렸다 사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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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 맛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
피자의 3대 재료는? 밀가루, 토마토, 치즈다 다음의 도표는 밀가루의 MSG 함유량이다 그 다음의 도표는 토마토와 치즈의 MSG 함유량이다 아직도 MSG가 나쁘다고 하는가? 세상엔 약과 독이 따로 없다. 적절하게 쓰면 약, 안 적절하게 쓰면 독이다. 약과 독은 언제나 한끝이다. 세상 만물 약으로 쓸지, 독으로 쓸지는 오로지 내게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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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달리기는 앞으로 나아가야만 1등을 하든, 꼴찌를 하든 할 수 있다. 물론 세상은 1등에게 환호와 갈채를 보내지만 (간혹 꼴찌에게도 보낸다), 출발점에서 가만히 있으면 정신병자라고 할 것이다 그럼 ‘인생’이란 달리기는 어떨까 인생도 달리기와 일맥상통하다. 가만히 있으면 정체돼 꼴찌한다고, 세상은 항상 앞으로 가기를 바라며 채찍질 하기에 여념 없다. 우리도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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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가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서 나름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이들이 많아졌다. 도인(?)들이 많이 기거한다는 인도의 어느 곳을 기웃거리기도 하고, 첩첩 산중 티벳 어느 동굴을 찾아가기도 하고, 광활한 몽고 같은 나라에 가서 나름 설정한 자유로운 영혼의 기준을 좇기도 하고, 돈 없는 놈들은 계룡산 어느 토굴에 가 쌩 개고생 하기도 하고, 언 놈은 새벽 같이 쳐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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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사망 9주년 이승철 공연
아, 지금 저 자리는 신해철 자리 아닌가! 이승철 노래는 좋아하지만, 정은 안 가는구나 시발 우리가 원하는, 아니 내가 원하는 모습은 저런 거 아니든가! 노래할 땐 솔직히 노래하고, 욕할 땐 시원하이 욕하는, 저런 모습이 우리가 바라는 모습 아닌가! 시발 오늘 노무현도 생각나고 신해철도 생각나는구나. 통일도 못 보고 가신 당신들,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들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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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믿는 순간 당신의 능력이 극대화 될 것이다(펌글)
기독교에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 라고 하고 불교에서는 '만물에는 불성이 있다'라고 한다. 이는 '모든 인간은 신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의미로 해석할수 있다. '신'이라는 것은 결국 각자의 '상상력'이고, 신의 힘을 빌어서 상상하는대로 '무한 능력'이 발휘된다. 코이(비단잉어)라는 물고기가 어항에서는 5cm까지, 웅덩이에서는 40cm까지, 강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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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드니로
로버트 드니로가 주연한 수많은 영화 장면 중에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장면이다 (최고는 Heat) 아, 로버트 드니로도 나이가 들면서 멋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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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터 랩을 아시나여
‘Erik B And Rakim’ 이라고 불리는 힙합 듀오입니다 거의 원조라고 할 수 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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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B N Rakim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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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지존 King Of Rap
Big Daddy Kane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알랑가 모르겠다, 빅 대디 케인이라고 ㅋㅋㅋ 쌍팔년도부터 시작해서 90년 초반에 졸라 유명했던 힙합 아티스트였다 에릭비라킴, 엘엘쿨제이와 더불어서 내가 잴 좋아하는 사람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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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는 쓰레기였다 Feat: Jesus Christ
그러니 운이 좋아 잘 나간다고 코브라마냥 머리 세우고 잘 못 나가는 놈 위에 군림할 필요 없다는 말이다. 반면에 못 나간다고 기 죽어 어깨 축 늘어뜨리고 땅바닥 보며 다니지도 말라는 뜻이다 세상만사 운이 모든 걸 좌우한다.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십기영이다 인간 누구나 최상의 결과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며 최선의 노력을 한다. 그래서 최상의 결과가 (세상이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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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AN RHAPSODY Official Trailer (2018)
프레디 형님의 전기 영화가 나온단다. 미국 시간으로 올해 11월 2일에. 최소 2표는 팔렸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전설적인 싱어 고(故)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 전기 영화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얼티밋 클래식 록(Ultimate Classic Rock)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보헤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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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Bowie and Annie Len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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