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지금 저 자리는 신해철 자리 아닌가!
이승철 노래는 좋아하지만, 정은 안 가는구나

시발 우리가 원하는, 아니 내가 원하는 모습은 저런 거 아니든가!
노래할 땐 솔직히 노래하고, 욕할 땐 시원하이 욕하는, 저런 모습이 우리가 바라는 모습 아닌가!
시발 오늘 노무현도 생각나고 신해철도 생각나는구나. 통일도 못 보고 가신 당신들,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들 쉬세요. 당신들은 죽고 없지만, 살아 있는 이들이 알아서 할 테니, 걱정 말고 그냥 쉬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