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의 은둔생활을 끝내고 올린 첫 포스팅에 열화와 같은 스티미언들의 응원 힘을 받고, 피똥 싸며 제작한 영상을 또 올린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만든 영상이지만, 도덕경 상선약수를 형님의 버전으로 만든 심오한 철학이 담겨 있다. 아무쪼록 취사선택 잘 하여 건승하는 스티미언이 되길 바란다
To the moon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