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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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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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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Joe의 일상: 허무함
Regular Joe의 일상: 허무함 사람은 언제 허무해지나! 자신의 능력이 부족함을 알게 되던지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되었는데 너무 늙었다고 느낄 때. 이럴 때 뭐를 해야 할까요? 그냥 열심히 살라고 말해줘야 할까…그냥 썩소를 지어주어야 할지 그런데 내가 허무한지 공허한지 구분이 안됨. 허무는 무가치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져 매우 허전하고 쓸쓸함. 공허는 실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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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Joe의 일상: 새로운 마켓이 아니고 새로운 서비즈를
Regular Joe의 일상: 새로운 마켓이 아니고 새로운 서비즈를 열역학 법칙 열역학적 과정에서 열과 일에 관한 법칙이다. 열역학 법칙은 물리학뿐만 아니라 다른 열역학을 이용하는 과학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 진다. 열역학 제1법칙: 고립된 계의 에너지는 일정하다는 것이다. 에너지는 다른 것으로 전환될 수 있지만 생성되거나 파괴될 수는 없다. 열역학적 의미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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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Joe의 일상: 새로운 마켓
Regular Joe의 일상: 새로운 마켓 저는 토론토에서 건강식품 세일즈맨이 직업입니다. 요새는 매출을 유지를 하고는 있는데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다보니 내가 거래하는 가계들의 매상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계들도 양극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작은 가계들은 힘들거나 문을 닫는 상황이고 큰 가계들은 매상은 유지하지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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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Joe의 일상: 나는 그냥 보통사람이다
Regular Joe의 일상: 나는 그냥 보통사람이다 한 일주일 넘게 쉬었습니다. 6개월을 매일 매일 글을 썼는데 주제가 고갈이 됐건지 에너지가 고갈이 되었던지 일주일을 넘어 10일은 쉰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가 하락하니 보상도 작고 6개월을 쓰면 보팅도 적당히 받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있었지만 그런 기적은 벌어지지 않았고… 재수가 좋으면 1불도 받지만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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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두가지의 불안
스팀잇: 두가지의 불안 스팀및 암호화폐가 실패할 것이라는 불안 그리고 자신의 글에 대한 보상이 별 볼일 없다는 것에 대한 불안. 스팀및 암호화폐에 대한 불안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시간 문제지 암호화폐는 앞으로 많이 사용될 것이니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물론 스팀이 앞으로 크게 된다는 것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우리가 글을 열심히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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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스팀잇과 실존주의
스팀잇: 스팀잇과 실존주의 실존주의 르네상스를 지나 지식과 과학이 사람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지만 세계1차, 2차 대전및 홀로코스트같은 인간성 말살 같은 사건을 접하면서 지식과 과학이 해결책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안 사람들은 절망합니다. 덴마크의 철학자 키에르 케고르로 부터 실존주의는 시작합니다. 실존주의에 따르면 인간 개인은 단순히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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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2: 신념은 어디서 왔나?
나는 누구인가 2: 신념은 어디서 왔나? 우리들의 신념은 어디서 왔을까요? 경험, 공부, DNA 아무리 경험이 많고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해도 우리의 경험과 공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경험을 안해 보았다고 모른다고 단정하기도 그렇고 성장하는 신념을 가지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신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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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잠시 침묵
일상: 잠시 침묵 올리바 수녀의 다섯가지 침묵 첫째 꼭 필요한 말외에는 하지 않는 '말의 침묵' 둘째 불필요한 행동은 자제하는 '표현의 침묵' 셋째 필요한 것에만 관심을 가지는 '정신의 침묵' 넷째 불같이 화를 내지 않는 '열정의 침묵' 다섯째 남에 대한 선입견을 갖지 않는 '상상의 침묵' 성녀 올리바는 시칠리아(Sicilia)의 팔레르모와 카르타고(Carthago)에서
napole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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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함께한 칼국수..
그녀와 첫만남..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나왔는데 소낙비가 내리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우산도 없는데.. 오늘은 마음 편히 데이트 하려고 차고 놓고 와서..어디 갈 수도 없네요.. 저녁 시간도 다가오고..저 멀리 길건너에 보이는 칼국수집.. 저기라도 들어가야 하나.. 용기내어 제안을 해봅니다. 다행이도 흔쾌히 허락을 합니다. 식당 안에 들어 서니..가장
jongsiksong
to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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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 줄 긋기
차트에 줄을 그으며 전문가 행세를 하며 돌아다니는 분들을 보면 안타깝다. 재무제표든 차트든 투자에 필요한 거의 모든 지표는 후행성 지표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지나고 나서 알게된, 결과론적 자료들'이라는 소리이다. 그런 자료를 갖고 전혀 객관적이지 않은 오로지 '나의 바람'을 자료에 대입하는데, 이건 모두 투자자들의 편향에 불과하다. 대표적인게 차트에 줄긋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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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고 싶은 글들: 묻는 이에게 (나에게)
남기고 싶은 글들: 묻는 이에게 (나에게) 잘 묻는다고 똑똑한 것도 아니고 안 묻는다고 모르는 것도 아니고 삶은 한 순간에 결정되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쌓이고 정성들이 쌓여서 결과가 보이게 됩니다. 한 순간에 결정되는 결과는 쉽게 사라질 수 있지만 세월과 정성이 쌓인 결과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따져 묻기 보다는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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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고 싶은 글들: 양이 질을 낳는다 (quantity breeds quality)
남기고 싶은 글들: 양이 질을 낳는다 (quantity breeds quality) 브레인 스토밍 (펌 위키피디아)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ing)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한 학습 도구이자 회의 기법이다. • 브레인스토밍은 집단적 창의적 발상 기법으로 집단에 소속된 인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연스럽게 제시된 아이디어 목록을 통해서 특정한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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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2: 내 안에는 나이스가 없다
나는 누구인가 2: 내 안에는 나이스가 없다 내 안에는 nice, gentle 은 없는 것 같습니다. 60년을 찾아도 없으니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 편할 것 같습니다. 뭐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주종목이 nice, gentle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잘하는 주종목이 있느냐 딱 그런 것 같지도 않지만 하여간 nice and gentle은 아닌가 봅니다.
jjerry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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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변화되는 작은 기적의 순간 - 독서 8년 중 발췌
삶이 변화되는 작은 기적의 순간 살아오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여러 직종의 영업직을 전전했고 지금은 사업을 하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게 만난다. 예전에는 왜 그리 삶이 힘들고 어려운지 도피하고만 싶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때가 있었기에 감사하다. 그때 그 사람들을 통해 플래너를 알게 됐기 때문이다. 매일 플래너를 쓰기 시작하자 삶이 조금씩 변화되었다.
p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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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통화정책 변경의 장애요인과 유지의 부작용 고찰
장기간 저금리 정책으로 금융권이 겪는 부작용을 억제하기 위해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기조의 수정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은 Global 채권시장의 불안요소다. 초(超)금융완화 종결여부는 美국채금리에 영향을 줄 것이며 日금융긴축의 시사는 美국채금리 3%대 진입 가능성을 높인다. 〇갈등관계의 지속 아베 총리와 구로다 총재는 작년 10월 선거 이후 갈등관계가 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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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블리] #73. 이더리움과 이오스, 어디에 거시겠습니까? 도박 댑 살펴보기
도박 좋아하세요? 아마도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그리 싫진 않은가 봅니다. DApp 순위 200위 내에 도박과 관련된 DApp은 모두 44개나 됩니다. 22%에 달하는 수치죠. (물론 하위순위의 유저는 많지 않습니다) “도박 그거, 어차피 손해 보는 거 아냐?” 맞습니다. 도박은 손해 보는 게임입니다. 100명이 1만원씩 걸면, 당첨자는 100만원보다 적은 금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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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2: 2nd Best (Be Nice, Be Gentle, Be good) 멈추기
나는 누구인가 2: 2nd Best (Be Nice, Be Gentle, Be good) 멈추기 살아 있다는 것 살아 있다는 것은 끝임 없는 변화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살아 있으려면 움직여야 하고 생각해야 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우주는 아직도 가속 팽창 중이고, 새로 태어난 아이들은 끝임 없이 움직이며 성장을 합니다.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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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누구를 모셔야 하나! (충성심)
일상: 누구를 모셔야 하나! (충성심) 드라마 라이프 수술을 하는 일반적인 의학 드라마가 아닌 병원 내 권력과 욕망을 밀도 있게 그린 작품으로, 극본을 맡은 이수연 작가는 드라마가 제작되기 1년 전인 2017년부터 이 드라마의 구상을 하였다고 한다. 작가의 전작이자 입봉작 <비밀의 숲>에서 극을 이끌었던 조승우가 다시 한번 이수연 작가와 연이어 호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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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고 싶은 글들: 차선책에서 최선책으로 가려면
남기고 싶은 글들: 차선책에서 최선책으로 가려면 불편한 차선책 요새 불편하다는 글을 며칠 전에 올렸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일들이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차선책만 생각나서 마음이 불편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차선책 (次 버금 차/머뭇거릴 차 善 착할 선 策 꾀 책/채찍 책)의 '차'는 버금 혹은 머뭇거릴 차입니다. 조금 부족하다는 뜻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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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우째 이런 일이
일상: 우째 이런일이 한인 스티미안에서 영어로 스팀잇을 하고 계신 Slowwalker님이 실수로 글을 올렸는데... 한줄 'Mistake' 라고 그런데 25불의 보팅을 받으셨네... 우째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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