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림을 못그려요. 물론 글씨도 못써요.
악필중의 악필..글씨도 그림처럼 그리는데..
그림의 정체성은..없다고 봐도 된다고 봐요.
늘 딸아이의 일기숙제같은것은..뭐 이게 그림인지..뭔지..ㅋ 안타깝게도 저의 똥손이 그녀에게 유전되었어요ㅜㅜ
그런 저에게 동서가 책을 소개시켜줬어요.
로켓으로 배송받고 너무좋아 글남깁니다. 슈퍼 그뤠잇!!
손재주 없는 창의력 없는 저에겐..거의 바이블이네요.
우선 두권을 같이 구매했어요. 할인을 하길래ㅋㅋ
책을 펴봅니다
챕터보면 평소그리고싶던 동물 건물 사람등
다있더라구요ㅎ
똥손인 저에게 그리게하고싶어하는 욕망을 불러일으킨 책이예요. 하나하나 선하나부터 그릴수있게 설명. 은 아니고 그려져있구요ㅋ
그리고 그림이 너무귀엽습니다.
왕추천해요. 슈퍼슈퍼 그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