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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
@teddy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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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media, public relations : a media start-up 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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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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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bae
kr
2018-03-03 05:59
미디어 콘텐츠 기업들은 스팀잇에서 무엇을 해 볼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teddybae 입니다. 미디어 기업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독자 대상으로 구독모델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페이스북, 포털의존이나 외부영향을 배제하고 콘텐츠로 경쟁하려는 모델인데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디어 기업의 고민은 현실화 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미국의 뉴욕타임즈 등은 이러한 구독모델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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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bae
kr
2018-03-02 08:07
쉐어하우스(ShareHows) 소개 스토리 -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창업한지 만 6년이 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시작하는 어떤 회사냐? 라는 물음에 답을 하기도 쉽지 않고 설명을 해도 어렵고 해서 참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수많은 IR을 하고 다녀도 재미있겠어요! 흥미를 보이긴 하지만 서비스가 그림이 잘 안그려지는 점들도 많고 저도 부족한 것이 많았습니다. 요즘도 늘 회사가 어떻게 진화할 지 생각을 합니다. 늘 플로우를 그려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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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bae
muksteem
2018-03-02 06:28
이정도의 텐동을 8,000원에 맛볼 수 있어요
우선 장소부터 말씀 드려 보면요. 하남 스타필드입니다. 일반 매장은 아니고 PK마트 안에 있는 튀김바에서 파는 텐동이에요. 일단 비주얼은 아래 사진 보면 됩니다. 하남스타필드 PK마트 안에 있는 이름 모를 튀김바 이건 근접샷이고 이건 살짝 떨어져서 찍은 사진이에요. 왕새우튀김2, 고기가 들어간 고추튀김1, 깻잎1, 호박2, 고구마2 개정도를 밥과 함께 내옵니다.
teddybae
kr
2018-03-02 04:46
모두가 윈윈하게 하라! 글을 쓰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이를 전파하는 사람도! - 부제 온라인 PR산업의 불편한 진실
사실 커뮤니케이션 업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메시지나 콘텐츠에 대한 바이럴 고민은 할지언정 온라인생태계에 어떤 작용을 할 지 고민하고 만드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것 같긴합니다. 일단 사람이 하는 일이고 이것도 누가 뭐라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니까요. 하지만 소개해 볼 영상에서는 큰 고민 없이 마구 뿌려지는 메시지들이 얼마나 온라인 환경을 오염시키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teddybae
kr
2018-02-28 12:37
영화 매트릭스와 아바타가 이야기 해준 그 10년의 의미
늘 어딜가나 재미있게 본영화라 말할 수 있는 두 영화가 있습니다. 하나는 매트릭스이고 다른 하나는 제임스 카메룬의 아바타(Avatar) 입니다. 영화 아바타의 스토리는 외견 적으로는 발전된 3D 그래픽과 특수효과로 잘 치장이 되어 있었지만, 내용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현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우선 영화 아바타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전에
teddybae
kr
2018-02-28 08:19
커뮤니케이션에서 맥락(context)의 중요성
Context라고도 불리우죠. 현실에서 대면 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감이 다르듯이 인터넷에서도 정보에 대해서 느끼는 신뢰성이 다른 것도 역시 웹에서 볼 수 있는 맥락적(Context) 특징이지 않을까요? 과연 이 맥락(Context) 이란 것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요? 쉬운 예를 하나 들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는 A형이니까 소심할꺼야..’
teddybae
kr
2018-02-28 06:31
기업은 스팀잇을 어떻게 활용 할 수 있을까?
기업은 스팀잇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스팀잇을 활용해 @sharehows 콘텐츠를 올려보며 스팀잇 생태계를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업과 제 경험을 비춰서 기업이 어떤 접근을 할 수 있을지 문득 생각이 들어서 정리를 해봅니다. 물론, 현재의 상황에서 1. 광의의 홍보수단 보단 스팀잇 생태계의 커뮤니티 일원으로 참여하세요. 현재의 스팀잇은 자체적인 트래픽은
teddybae
kr
2018-02-28 03:20
요즘 무한 반복하며 든는 곡 - 위대한 쇼맨 OST - This is me
물론 극장에 가서 보지 못한 영화입니다. 하지만 노래를 듣다 보면 나도 무언가 해낼 수 있어 라는 자신감이 드는 곡이지요. 아래의 링크는 특별히 한글자막으로 찾아 보았는데요. 공식적인 채널(워너뮤직)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이게 나라 니까' 라는 가사는 자존감을 높여주는 마법의 단어 같아요! 저와 같이 당분간 무한재생 루프에 빠지실 분들이 생겨나시길 기원합니다
teddybae
kr
2018-02-27 04:35
반가워요. 스팀잇에서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스팀잇에서 처음 인사드려요. 스팀잇을 처음 접해보고 꿈꾸었던 글쓰기 플랫폼이라 생각했어요. 트위터를 거쳐 페이스북을 하면서 불편한 기능들은 중요한 것들이 아니기도 했었는데 스팀잇을 보면 마치 트위터 초창기 때와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 재미 있네요. 소셜공간에서 블로거로도 활동하고 트위터 SNS도 많이 했는데 창업을 하고 나서 부터는 페북만 줄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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