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윈윈하게 하라! 글을 쓰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이를 전파하는 사람도! - 부제 온라인 PR산업의 불편한 진실

teddybae(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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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커뮤니케이션 업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메시지나 콘텐츠에 대한 바이럴 고민은 할지언정 온라인생태계에 어떤 작용을 할 지 고민하고 만드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것 같긴합니다. 일단 사람이 하는 일이고 이것도 누가 뭐라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니까요.

하지만 소개해 볼 영상에서는 큰 고민 없이 마구 뿌려지는 메시지들이 얼마나 온라인 환경을 오염시키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는 담당자들에게는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어떻게 잘 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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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wire는 뉴스 디스트리뷰터로 다양한 고민을 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언론에서는 저널리즘을 고민하듯이 PR에서도 저널리즘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좀 더 집중하는 면은 뉴스가치이겠죠. 하지만 실상은 프레스 릴리즈라는 것으로 엄청난 정보 공해를 만드는 산업(?) 일 수도 있겠습니다. 좀 더 다른 업계까지 확장하고 본다면 그 수많은 블로그, 기업 블로그, 페이스북, 웹페이지 등이 저런 공해를 양산하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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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쪽의 문제도 아니죠. 각종 저작권 위반 페이지나, 뉴스 어뷰징의 대표 격인 몇몇 온라인 신문사들, 다 문제입니다. 스팀잇에서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 맹목적인 홍보의 목적으로는 스팀잇 환경에서 주목 받기 어렵다. 콘텐츠의 시대이기 때문에 그냥 홍보한다면 외면 받기 쉽상이다.
  • 관계성이 중시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글을 쓰거나 보는 이 둘다 윈윈해야 한다.
  • 과거의 홍보는 모두가 윈윈 하지 않는다.
모두가 윈윈하게 하라! 글을쓰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이를 전파하는 사람도!
모두가 윈윈하게 하라! 글을 쓰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이를 전파하는 사람도! - 부제 온라인 PR산업의 불편한 진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