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한지 만 6년이 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시작하는 어떤 회사냐? 라는 물음에 답을 하기도 쉽지 않고 설명을 해도 어렵고 해서 참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수많은 IR을 하고 다녀도 재미있겠어요! 흥미를 보이긴 하지만 서비스가 그림이 잘 안그려지는 점들도 많고 저도 부족한 것이 많았습니다.
요즘도 늘 회사가 어떻게 진화할 지 생각을 합니다. 늘 플로우를 그려보곤 하죠.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여전히 저희 회사를 잘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한번 공유해 봅니다. 오픈된 자료 이기도 하고 각종 강연이나 교육에서도 쓰는 자료이기두해요. 꽤 오래된 자료이긴 해요. 이걸 가지고 창업초기에 설명하러 다니고 출품도 했던 내용이니까요.
아래의 내용은 쉐어하우스가 꿈꾸는 일, 해볼 수 있는 일을 잘 정리한 내용이기두 합니다. 마침 @sharehows 계정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고 #sharehows를 쓰는 노하우 글은 보팅지원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 지금은 서비스도 조금 안정화 되었고 함께 하고 있는 멤버들도 쥬니어를 벗어나 숙력자들이 되어 가고 있어요. 수많은 구독자가 생겼고 비즈니스 파트너들도 제법 많아 졌습니다.
아래 내용은 다소 길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나름 좋은 인사이트를 공유해 드릴지도 모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