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에서 처음 인사드려요. 스팀잇을 처음 접해보고 꿈꾸었던 글쓰기 플랫폼이라 생각했어요. 트위터를 거쳐 페이스북을 하면서 불편한 기능들은 중요한 것들이 아니기도 했었는데 스팀잇을 보면 마치 트위터 초창기 때와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 재미 있네요.
소셜공간에서 블로거로도 활동하고 트위터 SNS도 많이 했는데 창업을 하고 나서 부터는 페북만 줄곧 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다가 드디어 스팀잇에 오게 되었네요.
PR회사 두개를 거쳐 뉴미디어 분야에서 콘텐츠 기업을 창업해서 뜻이 같은 동료들과 함께 발전을 시키고 있습니다. 아직 콘텐츠가 들쭉날쭉 하기도 하지만 다들 열심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려고 노력합니다.
<동료들과 즐거운 한때 ?!!!!>
어떤 글들을 주로 올리게 될지 모르겠지만 비즈니스에 대한 글이나 제가 먹는것 보는 것 같이 경험한 것들을 함께 나눌수 있는 공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나름 뉴미디어나, 콘텐츠 쪽은 보고 듣는게 많아서 생각하는 의견을 함께 나누는 장이 되어도 좋겠다 생각듭니다. 편히 말씀 주고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스팀잇 참 맘에 드는 것이 블로그 초기에 재미와 글쓰기를 통한 나의 생각정리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저는 요런 사람은 아니겠지만 제 주변의 환경을 저를 저렇게 만든것 같긴해요. 스팀잇 공간에서 지금 부족한 사교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
감사합니다. 자주 뵐 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