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스팀잇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스팀잇을 활용해 @sharehows 콘텐츠를 올려보며 스팀잇 생태계를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업과 제 경험을 비춰서 기업이 어떤 접근을 할 수 있을지 문득 생각이 들어서 정리를 해봅니다.
현재의 스팀잇은 자체적인 트래픽은 높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댓글 활동이 활발하고 대부분 댓글로 소통하는 유저들도 스팀내 커뮤니티와 문화를 위해서 고민을 모으고 있죠. 그들고 글을 쓰는 창작자 이자 블로거들과 같기 때문에 좀 더 콘텐츠를 바라보는 것에 있어 창작자 문화가 존재 합니다. 글의 가치나 전문성이 존중되는 영역이라고 할 수 있겠죠.
스팀잇은 폐쇄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링크를 통해서 글을 더 알릴수 있고 기업이 운영해 오던 SNS와의 연계도 물론 가능합니다. 실제 페이스북으로 기타 채널들로 스팀잇의 글은 잘 유통이 됩니다.
-> 이렇게 쓰이는 스팀은 창작자 스팀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고 실질적으로 기업은 관심을 만들어 낼 수 있어 윈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만 다양한 서드 파티 서비스들이 늘어나며 플랫폼에 신뢰감을 주고 있다는 것도 호재
새로운 플랫폼에서 새로운 커뮤니티 일원이 되고 싶다면,
광고비 쓸바에 고객과 독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면,
조회수 보단 고객과 독자 소통을 하면서 점차 인게이지 먼트를 늘리는걸 중점으로 한다면,
기업 블로그가 없다면,
모든 기업이 미디어라는 말을 믿는 다면,
아직 저도 모르는게 많고 계속 공부하며 정리중인데요. 스팀잇은 아직 완성되거나 예측 되지 않는게 많고 기존 웹이나 저작 플랫폼과는 다른 성격이 존재합니다. 제가 볼땐,, 캐쉬주는 앱류의 또 하나의 경쟁상대라 생각합니다. 기업이 스팀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말이지요!
스팀잇에 계정 생기면 올려 것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의견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