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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teller, artist, 붓툰, sym툰, calligraphy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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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夢家'에 살죠.-010-2432-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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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aldal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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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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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컬럼] 블록체인 암호화폐, 최적의 나라는 어디인가?
가, 가즈아~ 왠만하면... 우리나라는 암호화폐 못 해먹을 나라라는 말이 들린다. 그 사람은 암호화폐로 뭘 단단히 해먹으려고 했던 것일까? 라는 장난기 어린 생각이 스치기도 하지만, 이런 말들이 나오는 배경에 대해서는 공감도 간다. 아마도 우리나라가 블록체인은 장려하되 암호화폐는 백안시하는 나라라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이상하지 않은가? 신작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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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 세일 벼락마감 감사이벤트]]
언제?------ 6월 18일~23일 찾아가려면?----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38 서림빌딩 5층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출구 독도참치 5층 노리카페 (여기 저는 오픈전에 가서 놀았는데 무척 재미납니다.) 무엇을?----- 아메리카노 커피& 음료& 생맥주 무료 제공!!!(추가시 모든 메뉴 30% 할인) 조건?----- 심버스 코인 보유자 또는 심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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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 얼리버드세일 결과는?........................................!
이런 공식적인 세일은 처음이어서 우리 심버스맴버 모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먹고 한일전 축구보듯이 컴을 쳐다보고 있었죠. 17분 전....3분전....10초전....! 스타트! 9분만에 완판! 심프랜즈이신 버스기사님이 완판하자마자 신들린 솜씨로 만들어 주셨네요.^^ 오오...시원하네요. 심버스 관심인들이 손흥민 이강인처럼 노리고 있다가 이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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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붓툰] 흑우 자가 판별법
돈이 한정이 있는 상태에서의 제로썸게임이라고 할 때 누군가 손실을 봐줘야 누군가는 이익을 본다. 그때 꼭 손실을 보는 마이너스의 손을 흑우라고들 하는데 특히 코인판에 가장 흑우인구가 풍요롭다. 전체의 50%이상이 흑우에 속하는데 왕년의 제갈공명이 오늘은 흑우인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호구 호구 하다가 흑우가 되었으며 흑흑~우는…해서 흑우라는 설도 파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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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 에어드랍에 이어 토큰세일 임박
이 에어드랍뉴스를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엊그제 맞네요.ㅡㅡ;) 이번엔 심버스 얼리버드세일 공지입니다. 이게 바로 내일 모래네요. 수요일...단 하루 15% 보너스도 있군요. 단 하루에 1억이 완판되는지 심히 궁금합니다. 혹시 30분만에 후다닥? 그날 축구실황 보듯이 맥주 한캔 끼고 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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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 에어드랍 가즈아~~~~~~~~~~~!
에어드랍 안하고 코인 잘 안팔기로 유명한 심버스가 드디어 에어드랍을 한답니다. 꺄아~~~~~~~~~~~~~~!!! 왜 할까요? 심코인을 무쟈게 아끼는 회산데...ㅎ 이제 시중에 풀 물량이 얼마 안남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해외로 다 빠져나가기 전에 국내에 일정량은 푸는 의미에서 에어드랍을 한다고 하네요. 토큰뱅크라는 곳에서 이 일을 도와주는데요. 아주 재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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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와의 점심식사
지구 역사상 실존인물 중에 드라큐라보다 신비로운 인물이 있다면 그가 바로 사토시 일 것이라고본다. 사실 드라큐라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것이 친절하게 영화나 소설을 통해 밝혀졌으니 그다지 궁금할 부분도 없으며 우리 삶과도 거의 무관하다. 하지만 사토시라는 존재는 그가 창시한 가상화폐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가상의 존재로서 베일에 감춰져 있으면서도 우리 코인성애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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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붓툰] 기다리는 반등, 기다리는 조정
문을 열었을 때 뜻밖의 꽃과 와인이 담겨있다면 사뭇 반갑겠지요? 잘 보면 모든 날이 그러합니다. 안 그런가요? 기다리는 반등도 오지않고 기다리는 조정도 오지않더이다. 이제 지쳐 잊은채 머리도 가슴도 비워버리고 문득 문을 여니 온통 불장이더이다. 심버스 관심인들의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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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 워크샵 잠입취재 해보니 이런 일이...
심버스 종군기자 심통입니다. 오늘 심버스의 개발팀 마케팅팀이 뭉쳐서 양평을 간다는데 무슨 일을 벌이려는걸까요? 본 기자가 삼겹살 저미듯 썰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앗! 가는 도중에 어느 기와집에 들리는군요! 기와집순두부식당...이라던가? 그런데 지붕에 뭔가 심상찮은 것이... 이건...? 음! 아기제비 세마리군요! 엄마제비는 벌레를 물고 오고 아빠제비는 박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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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 2nd 데모 밋업 접사리뷰
그냥 밋업이 아니다. 데모&얼라이언스 데이 밋업! 조금 있으면 200명의 손님들이 몰려올 것이다. 언제 해도 긴장되는건 마찬가지. 두 대의 노트북을 연결하여 실수없이 동시화면이 대형모니터에 떠야 한다. 긴장+초조... 시스코와 피르가 그 중책을 맡았다. 보통 땐 코딩과 스맛 컨트렉트 등을 붙들고 눈에 불을 뿜던 개발자들이 오늘은 명찰을 분류한다. 처,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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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 두번째 데모&밋업-
심버스 메인넷의 두번째 데모&얼라이언스 밋업이 있었고요. 제가 심버스를 감성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사실 전 그렇게밖에 못한다는..ㅎ 그리고 cto의 기술소개가 있었고요. 놀라운건 그 어려워 보이는 설명을 듣고 이해한 분들이 꽤 많았다는거죠. 나만 이해 못했던거야? ㅠㅠ 그리고 알버트최 박사님의 댑서비스와 로드맵!! 마치고나서 흥겨운 뒷풀이까지....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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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인이 단명하는 이유
흑우아재: 왜 내가 산 코인은 다 요절 단명 비명횡사하는겨? 무신 저주라도 내렸남? 1년을 넘기지 못하고 말라죽거나 식물코인이 되고마니 원...암호아가씨가 원인 좀 짚어줘봐바바. 암호소녀: 코인에 거는 아저씨의 꿈은 긴가요? 흑우아재: ..........아니?! ㅡㅡ; 사실 이게 흑우아재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모름지기 프로젝트 하나를 만든다면 20년은 내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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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칼럼]-비트코인- 오르는 이유와 고점탐색
비트코인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5월15일 현재 원화 950만원을 뚫고 있어 4월부터 지금까지 약 90%의 불기둥형 급등이다. 잠룡처럼 못 속에 납작하게 숙이고 있을 때는 수많은 성토와 회의론과 비난이 난무하더니 요즘은 다시 눈을 반짝거리며 개인과 기관이 이목을 집중하기 시작하는 것이 세상의 시류다. 왜 오를까? 에 대하여 많은 주장들이 나오지만 사실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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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붓툰] 달보고 우짖는 그녀
동네누나: 아호아후아호아호아유오우아야야야왕우으이이이잉이이이으으으으~~~~~~~~~ 노인: 저 처자 며칠전부터 달 보고 왜 저런댜? 노인2: 그러게...보름전에 잠반가 존번가 하던 비튼가 상춘가를 싹 다 정리했다던데...그 후로 저러대? 가장 서운한 건 사둔 코인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안 사둔 코인이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일이라고 하죠. 심버스-이제 장미가 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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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 툰] 코인의 떡상 떡락- 떡잎을 보면 안다
코인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단어는 떡상일 것이다. 가즈아-라는 유행어조차도 다름아닌 떡상을 향해 가자는 간절한 부르짖음이 아닐까 싶다. 떡상이 간절한 이유는 대부분의 코이너들이 잠깐의 떡상을 보며 환호한 기억이 있고 또 한 혼절하다 못해 해탈의 경지에 이를만한 떡락의 펀치를 맛보았으며 지금 기나긴 횡보의 터널 속에 지쳐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코인판은 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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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마주친 피타고라스
나: 저..혹시 피타고라스 아니세요? 피타고라스: 그렇소만 나: 저 수학 참 싫어했어요. ㅡㅡ; 피타고라스: 그래서 어쩌라고~.ㅡㅡ* 나: 수학 말고 좋은 말 한마디 해줘요. 피타고라스: 침묵하라 아니면 침묵보다 가치있는 말을 하라 나: 오....그리고? 피타고라스: 많은 단어로 적은 것을 말하지 말고 적은 단어로 많은 것을 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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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연차 하루
오랫만에 연차를 내어 하루를 송두리째 쉬어봅니다. 물론 업무관련전화를 여섯번 하고 업무관련톡을 몇번 하긴 했지만...그래도 참으로 꿀맛입니다. 이발을 하고 목욕을 하고 마사지도 받고 아내와 마라훠궈에 칭따오맥주도 곁들였습니다. 대나무가 노옾이 자라면서도 태풍에 꺽이지않는건 빔과 매듭의 덕이라 하더이다. 휴식이 매듭이죠. 거기서 끝나는 매듭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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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 나의 갈 길
동네전문가누나: 이봐 동생! 비트 만딸라 간다니깐? 슈퍼여왕개미: 김기사~비트 5만딸라 안가믄 내 손에 장을 지진다. 향단이: 비트 1억 간다고~안가면 눈썹 밀거얌! ... 나는...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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疾이 붙는 말에 풀봇!
칭찬과 감사는 환한 빛과 같아서 쌓일수록 빛이 퍼져가서 나중엔 온 존재가 빛이 되죠. '아..칭찬받았어! 씬나씬나!!! 더 잘할꼬야!' 지적과 비교는 바늘과 같아서 누적되면 위축되어서 나중엔 눈치보는 반응덩어리가 됩니다. 저,저요? 전 아무 잘못 없어요. ㅠㅠ;;;; *질(疾)이 뒤에 붙는 모든 말은 질병과 같아서 상대도 자신도 위축시킨답니다. 서로를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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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붓툰] 마케팅의 달인
동네누나: 요즘 우리 동생 마케팅 한다며? 잘 되니? 동네동생: 누나!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 비결 좀 알려줘. 동네누나: 세일즈를 필요없게 만들면 최고의 마케팅이란다. 동네동생: 오옷! 누나 정말 짱이다! 머리에 쏙 들어와! 동네누나: 가슴에 손 좀 치우고 말할래?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실용의 아이콘이 될 메인넷 심버스에 관심있는 벗님들- 심프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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