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버스 메인넷의 두번째 데모&얼라이언스 밋업이 있었고요.
제가 심버스를 감성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사실 전 그렇게밖에 못한다는..ㅎ
그리고 cto의 기술소개가 있었고요. 놀라운건 그 어려워 보이는 설명을 듣고 이해한 분들이 꽤 많았다는거죠.
나만 이해 못했던거야? ㅠㅠ
그리고 알버트최 박사님의 댑서비스와 로드맵!!
마치고나서 흥겨운 뒷풀이까지....넘 좋았고 의미깊었네요.
심프랜즈의 수준이 대부분 저보다 높단 사실 앞에 심히 겸허해졌습니다.^^;;;
소규모밋업이라도 자주 가져야겠어요.
https://open.kakao.com/o/ggsgzhab
착하고 수준있는 분들이 모인 심프랜즈 단톡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