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밋업이 아니다. 데모&얼라이언스 데이 밋업!
조금 있으면 200명의 손님들이 몰려올 것이다. 언제 해도 긴장되는건 마찬가지.
두 대의 노트북을 연결하여 실수없이 동시화면이 대형모니터에 떠야 한다. 긴장+초조...
시스코와 피르가 그 중책을 맡았다.
보통 땐 코딩과 스맛 컨트렉트 등을 붙들고 눈에 불을 뿜던 개발자들이 오늘은 명찰을 분류한다.
처,첫 손님이다! 실수하면 안된다.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 댑? 투자자?
심버스의 해외진출의 핵이신 윤박사님이시다. 미국 영국 두바이 태국에 광범위한 인맥을 관리하고 계신...
얼마전 떠나보낸 반려견 이야길 하시며 눈이 촉촉해지시는 감성남 ..^^;
홍콩 토큰캔거래소의 스티븐회장, 소피아대표, 토큰캔코리아의 대니얼대표, 그리고 디신퉁코리아의 장펑대표와 최박사님..우리는 오래 함께 할 동반자다. 암!
댑서비스에 대한 이야길 하시는 박사님의 얼굴각도-유의!
추측컨데 박사님의 뇌는 평상인보다 3키로 정도는 무거울 것으로 사료된다. 그래서 자꾸 기울어진다.
'잘 하시겠지? 잘 하실거야!'
카니(한매니저)의 시선에는 기대와 염려가 묻어난다.
이상현CTO는 원래 스마트그리드 칩을 설계하고 운영했으며 인스코비에서 일하던 능력자다.
처음엔 그를 천재라고만 생각했으나 요즘 느끼는 분위기는 예술가 포스다. 코어앤진기술과 앱이 어우러지고 하모니를 이룰 수 있게 하는 그 역량! 통일과 균제와 대비의 감이 있어야만 하는...개발도 예술일 수 있는가보다!
식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심버스의 몸집이 커지고 있다.
이제 곧 상장한다. 메이저급 거래소-언제? 정확히는....
장미가 모다 사위기 전에...
https://open.kakao.com/o/ggsgzhab
심버스 관심인들의 톡방입니다. 함께 해요.^^ 수시 밋업과 벙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