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과 감사는 환한 빛과 같아서
쌓일수록 빛이 퍼져가서
나중엔 온 존재가 빛이 되죠.
'아..칭찬받았어! 씬나씬나!!! 더 잘할꼬야!'
지적과 비교는 바늘과 같아서
누적되면 위축되어서
나중엔 눈치보는 반응덩어리가 됩니다.
저,저요? 전 아무 잘못 없어요. ㅠㅠ;;;;
*질(疾)이 뒤에 붙는 모든 말은 질병과 같아서
상대도 자신도 위축시킨답니다.
서로를 신나게 하고자 하면
**질을 놓아버리세요.
무슨 질이 있을까요?
다른 분이 말하지않은 **질을 댓글다신분께는 가차없이 풀봇!
아 이건 본문과는 무관한 깨알광고-심버스의 프랜즈방입니다.
내일 ieo공지 들어갑니다. ^^
https://open.kakao.com/o/ggsgzh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