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었을 때
뜻밖의 꽃과 와인이 담겨있다면
사뭇 반갑겠지요?
잘 보면
모든 날이 그러합니다.
안 그런가요?
기다리는 반등도 오지않고 기다리는 조정도 오지않더이다.
이제 지쳐 잊은채
머리도 가슴도 비워버리고
문득 문을 여니 온통 불장이더이다.
https://open.kakao.com/o/ggsgzhab 심버스 관심인들의 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