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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
@ta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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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 | language, AI, NLP, Machine Learning & Creativity, data science | music, travel,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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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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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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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before Christmas
A l'Hôtel de Ville de Paris 컬링을 하려 기다리는 아이들과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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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마늘
마늘마늘 내 마늘아 아시안 식품점에서 구입한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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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오랜만에 게임도
불꽃슈우우웃!!!! 나도 껴 껴줘서 고 고마워 얘들아☺️ 놀다 뿐인가, 나는 이 게임 잘 몰라서+못해서 게임 끝나고 잠깐 특훈 받고 왔다. '옳지! 옳지!' 몇번을 반복했는지, 까무라치게 재밌었다. 부작용 : 집에 오는 길에 왼쪽 팔을 못 쓰겠다 모작용 : 이 팔 아마 내일까진 못 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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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오랜만에 출근
오늘은 같이 회의하자고 호출 와서 오랜만에 연구소에 왔는데, 다같이 회의하면서 또 동기부여 팍팍되고 학구열 고무 받음, 나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괜히 나댔다가 그거 좋은 생각이라며 그럼 내가 한번 해보라고, 이렇게 덤으로 할일도 하나 더 얻어 간다 😇... 뭘 이렇게까지 보람되게...... 해야지. 그래도 다행히 그와 동시에 태스크 하나가 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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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어린이를 위한 베이킹 클래스 👩🏻🍳🥧
프랑스 어린이 레벨의 케이크 만들기 수업 *0*~~ 오븐만 있으면 아이들도 집에서 정말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그러면서도 정말 맛있는 케이크를 만드는 법을 배워 보았다 그 어린이가 나였다. 세상에... 세상엔 아직도 배울 게 참 많은가 보다 다 구워진 빛깔이 참 영롱했다. 부드럽고 맛있어서 울 미녀 슨생님과 그 자리에서 거의 다 먹었다 *_* 동기부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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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은은한 레스토랑&바 "le mêlécasse"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있어서 아쉽게도 내부 전체를 내려 찍기는 포기했는데, 대충 봐도 분위기가 괜찮은 곳입니다. 귀가하다가 내려서 잠시 들른 곳. 밖이 어두워 늦은 밤처럼 보이지만 그리 늦은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안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는 금방 일어날 생각이었기 때문에 맥주 한 잔 마셨는데, 다음엔 밥도 먹으러 와 볼까 싶은 생각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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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볶음 소고기 쌀국수
친구와 함께 일하고 총알처럼 집에 가려 했는데, 저녁 먹자고 졸라서 계획에 없던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Royal China 는 중국 음식점인데, 메뉴가 정말 다양합니다. 전에도 한번 포스팅 한 적 있는데, 기본적으로 만두를 내세우는 집이죠. 테이블이 많고, 간격도 적당히 넓어서 일행끼리 편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그게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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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대중교통 파업, '여자 전용 칸'??
지난 5일부터 시작된 대중교통 파업이 파리 시민들에게 예상보다도 더 큰 고통을 주고 있다. 대부분의 지하철은 운행을 하지 않고, 몇몇 라인과 시외 기차들은 매우 제한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그래서 차가 한번 올 때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게 되고, 이때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게 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여자, 아이, 노인들이 인파를 이기지 못해 다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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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쿠폰 만료
그러고보니 1년 반 전인가, 한국 오면 친구가 취업턱으로 스시 쏜다고 한 게 갑자기 기억 났는데 근데 그거 언제 먹을 수 있는 거지.... 게다가 이 정도면 이미 취업턱 기간은 만료되지 않았나 싶다... 그냥 내가 사더라도 스시 먹고 싶다 😇(하지만 또다시 잊지 않기 위해 스팀에 적어 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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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대마초 & 법률
친구들과 점심 식사 중에 마리화나, 그러니까 대마초에 관한 얘기가 나왔다. 우리들 매일 대화 주제가 상당히 방대하다ㅋㅋ 아무튼 그것의 국가별 법적 사항, 운반 등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흥미로운 질문이 생겨 한번 알아 보았다. 일단 기본 사항을 짚어 보면, 가장 일반적으로 대마초라 하면, 향정신성 효과를 얻기 위해 피우는 말린 대마를 일컫는다. 원래 중앙아시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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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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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Flattening list of lists
1. sum() ex) iterables = [[1, 2], [3, 4, 5]] sum(iterables, [ ]) => [1, 2, 3, 4, 5] 하지만 sum은 많이많이 느리다... 그래서, 2. itertools.chain(*iterables) 3. itertools.chain.from_iterable(iterables) 4. list compreh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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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오바쟁이
한 인턴 친구가 키가 정말 크다. 어쩌다 끝나고 지하철역에 같이 가게 되었는데, 입구 천장에 머리가 닿지 않게 조심하는 장면을 보고 새삼 신기했다. 나는 저기에 머리 부딪힐 걱정을 살면서 한 번도 안 해봤어서. 물론 이렇게 키 큰 사람을 처음 보는 건 아닌데, 오랜만에 보니 인상적이었던 듯. 그래서 나도 '어이쿠!' 머리 숙이는 척 따라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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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O'Tacos
복수의 사람들이 맛있다고 추천해서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왠지 그냥 가기 싫어서 아직 안 가 봤던, 2015년 이후로 85년생 Patrick Pelonero씨가 CEO인(TMI) 프렌치 타코집 O'tacos. 이번에 반신반의하며 한번 끌려가 보았다. 참고로, 메뉴에 뭔가 선택해야 할 것들이 많다. 사이즈, 토핑, 소스, 등등... 서버한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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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탱키의 심장 건강법
최근에 4,5TB 하드디스크 두 개를 새로 손에 넣게 되었는데, 오프라인으로 구할 수 있는 대용량 + USB c 포트 지원되는 선택지가 당장은 하나 뿐이었어서, 결론은 똑같이 생긴 걸로 두 개 샀다. 하나에는 업무 데이터만, 다른 하나에는 저거랑 똑같은 업무 자료 + 개인 데이터. 근데 둘이 똑같이 생겨서, 내꺼 뭐 찾으려고 하드디스크 하나 열었다가 찾는 폴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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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주시자세요
레고 매장에 예쁜 거 너무 많아서 눈 돌아가는 줄 알았다 그 중에서 이 정도면 선물 받기에 무난할 것 같은데 아무나 부담갖지 말고 저한테 선물로 주셔도 될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고 이런 거 어린 동생들이나 애들한테 선물하면 참 좋아할 것 같다 :) 나는 어린애가 아니니까 개선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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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친환경 제품 증가
프랑스에서는 테이크아웃 커피잔의 뚜껑도 종이로 바뀌기 시작했다. 플라스틱과 달라 좀더 투박하고, 모양도 촉감도 낯설고, 또 종이 찢어질까봐 심장 쫄리며 마셔야 하긴 하지만, 소비자로서도 마음의 무게가 좀 덜하다. 아무래도 환경 호르몬도 덜하니 인체에도 덜 해로울 것 같다. 친환경은 지구만 위하는 게 아니라, 그게 결국 모두의 상생을 위한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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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 (2004) - Mike Nichols
어젯밤 영화 Closer 감상. 감상평은... OST 좋고, 등장 인물들은 스스로 복잡하게들 산다. 개중에 나탈리 포트만이 연기한 제인(앨리스)만 살짝 건져 본다. 가장 어려서 애 취급 받고 또 겉보기에 가장 저급한 일을 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실은 가장 성숙하고 유일하게 추하지 않았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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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언젠가 공지영 작가의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에서 채취했던 문구 하나가 얼마 전 다시 튀어 나와 요새 계속 머릿속을 떠다닌다. "사람을 괴물처럼 대하면 그 사람은 괴물이 된다." 말이란 게 정말 무서운 것, 지속적으로 잘못 쓰는 말은 분명한 폭력이고 살해다. 몸과 마음 중에 다치면 어느 쪽이 더 아플지 한번 무의미한 가늠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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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yDay | 프링글스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프링글스가 나왔다. 아무 의미 없는 그저 포장인 뿐인 줄을 알지만 그래도 이런 거 찾으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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