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있어서 아쉽게도 내부 전체를 내려 찍기는 포기했는데, 대충 봐도 분위기가 괜찮은 곳입니다. 귀가하다가 내려서 잠시 들른 곳.
밖이 어두워 늦은 밤처럼 보이지만 그리 늦은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안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는 금방 일어날 생각이었기 때문에 맥주 한 잔 마셨는데, 다음엔 밥도 먹으러 와 볼까 싶은 생각도 들었네요. 이쪽에 금방 또 오게 될지를 모르지만.
마시기 전에 찍었어야 하는데...
날이 추워도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요새 낮이 짧고 추운 건 싫은데, 그래도 겨울밤이 참 적적하고 예뻐요.
맛집정보
le mêlécasse
12 Rue de la Butte aux Cailles, 75013 Paris, 프랑스
Paris, 은은한 레스토랑&바 "le mêlécass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