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영화 Closer 감상.
감상평은... OST 좋고, 등장 인물들은 스스로 복잡하게들 산다. 개중에 나탈리 포트만이 연기한 제인(앨리스)만 살짝 건져 본다. 가장 어려서 애 취급 받고 또 겉보기에 가장 저급한 일을 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실은 가장 성숙하고 유일하게 추하지 않았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