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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ji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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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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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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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ji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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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여행기 - 프롤로그
한해를 마무리 하며 이번 년도에 가장 좋았던 일을 생각해 보다가 미서부여행이 가장 많이 생각났다. 그렇게 사진첩을 둘러보는데 " 한번 정리하면서 좋았던 일들을 되세겨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써본다. 우선 여행을 어떻게 가게 되었는지 먼저 설명하겠다.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24살 대학생이다. 이번 년도 3월에 군대를 전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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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ji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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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 -
"여유" -느긋하고 차분하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마음의 상태- 한해가 지나면서 좋았던 일과 힘든 일 들을 뒤돌아 보면 생각치도 못한 즐거움과 힘든 일을 극복했던 과정에서의 교훈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다.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굉장히 바쁜 한해를 보내신 분들이 대다수 일 것이다. 바빳던 일상을 되돌아보며 2017년의 마지막 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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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jinpark
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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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을 읽은뒤 느낀점 및 후기!!
군인시절에 무한도전을 보고 있을 때였다. 역사에관한 이야기를 랩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다. "또 가요제 느낌으로 한번 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가법게 보았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몰랐던 우리민족의 애국심과, 지옥같은 현실을 극복해 나갔던 지혜로움에 감탄 했고 또 우리를 있게 해주신 여러 위인에 대한 무지에 나 자신에게 부끄러움을
taeji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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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의 함정
대다수의 사람들은 역지사지 "처지를 바꿔 생각해봄" 란 말을 알고 실철하려 노력한다.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면 현재 처한 상황을 조금이나마 이해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다가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상대방의 처지를 바꿔서 생각해도 결국 그 사람의 입장이 되었을 때의 '나의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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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똥대구가 된 썰!!(재미)
이 이야기는 고등학교때 한 친구의 이야기이다. 평범하게 고등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여느때 처럼 놀고있었다. 그런데 친구중 한명이 자기 친구를 불러도 되냐고 물어봐서 만난게 첫 만남이었다. 누가봐도 동글한 얼굴에 매부리코를 가진 그의 첫인상은 "찌질한 마법사처럼생겼다"였다. 신기하게 바라보는데 친구가 소개를 해줬다 "얘는 대구에서내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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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속 (생각)
애덤스미스에 관한 책을읽고, 스미스의 이상에대한 생각을해보다 글을 써본다. 스미스는"내면의 자아가 외면의 자아를 그대로 비출때,즉 사람의 겉과속이 다름이 없을때 실현된다"라고 말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현대사회에서는 더욱 스미스의 이상을 실현시킬수 없다고 생각한다. 현대에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많을 얼굴들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sns를 볼
taejinpark
velo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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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속도
어느날 문득 "어릴적에는 하루가 되게 길었는데 지금의 하루는 왜이렇게 짧을까?"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래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결과 "우리는 나이에 따라 시간을 다르게 느낀다. "는 것이다 예를들어 1시간의 시간을 20살과 40살이 느끼는 속도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 살아온 시간이 달라서 인가?! 아니면 늙어가면서 감각이 무뎌져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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