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시절에 무한도전을 보고 있을 때였다.
역사에관한 이야기를 랩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다.
"또 가요제 느낌으로 한번 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가법게 보았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몰랐던 우리민족의 애국심과,
지옥같은 현실을 극복해 나갔던 지혜로움에 감탄 했고
또 우리를 있게 해주신 여러 위인에 대한 무지에 나 자신에게 부끄러움을 느꼈다.
그리고 곧 바로 외박을 나가서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을 샀다.
깔끔하고 핵심부분을 잘 정리해두셔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중간중간에 그림으로 두꺼운 책의 지루함을 달랠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책임 ,실리, 인재의 등용 등 여러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조선의 역사를 보고서 이상적인 것 들을 따라가기 위해선 ,
그만한 힘과 자세를 갖춘 뒤 이루어져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광해군은 실리외교를 통해 그 당시에 성리학적 정서와 전혀 다른 정책을 펼쳤다.
광해는 조선의 힘과 외세의 힘을 정확히 파악했고 그에 따른 정책으로 나라를 지킬 수 있었다.
반대로 인조때에는 이상적인 것 즉, 성리학적 정서를 따라 말해가는 명나라를 도움으로서
많은 백성들에게 피해를 주고 나라에 크나큰 치욕을 주었다.
내 삶에 있어 나 자신을 알고 그에따른 상황이나 행동에 있어서
때로는 낮출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너무 비겁해 지거나 자존감이 무너질 정도까지는 아니라도
광해처럼 주위의 상황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판단하며 삶을 살아가는게
지혜로운삶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마지막으로 세종대왕님을 보면서 인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어떤 무리나 관계를 유지하고 관리함에 있어서 나 자신의 잘남보다
인재를 발견하고 등용하여 발전시킴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는 미래가 없다" 굉장히 유명한 말이다.
나는 이말을 보며 과거에 잘못을 되풀이하면 발전이 없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역사를통해 여러가지 교훈을 얻고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