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여행기 - 프롤로그

taejinpark(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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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 하며 이번 년도에 가장 좋았던 일을 생각해 보다가 미서부여행이 가장 많이 생각났다.
그렇게 사진첩을 둘러보는데 " 한번 정리하면서 좋았던 일들을 되세겨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써본다.

우선 여행을 어떻게 가게 되었는지 먼저 설명하겠다.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24살 대학생이다.
이번 년도 3월에 군대를 전역하고, 쉴세없이 전역전에 복학해 새학기를 맞이했다.
보통 전역후 어느정도 놀다가 복학을 하는경우가 많은데
나는 조금이라도 뒤쳐지기 싫다는 생각에 빠르게 복학을 했다.
그래서인가?! 전역후 꼭 가고싶다 생각한 여행의 갈증에 목이 메여왔다.

나는 군대에서 부터 유럽여행을 계획하면서 군대 적금을 모으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 방학때는 무조건 유럽여행을 다녀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학기중에 어릴적 부터 친했던 2명의 친구 중 한명이 전화가 왔다.
"이번에 유럽말고 미국에 있는 나머지 한 친구를 보러갈래?"는 말에 생각이 바뀌어
미국여행을 가게되었다.

이번 포스팅은 내가 여행을하며 느낀점과 좋았던점을 회상하며 써보려고 한다.
포스팅을 보시면서 미서부 여행을 가시게 되면 여행의 팁이나 추천할 만한 점들을 얻어 가실 수도 있을것이다.
주관적인 입장에서 일기처럼 글을 써보려고 한다.
다음 포스팅부터 본격적으로 여행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부족하지만 재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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