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사람들은 역지사지
"처지를 바꿔 생각해봄" 란 말을 알고 실철하려 노력한다.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면 현재 처한 상황을 조금이나마 이해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다가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상대방의 처지를 바꿔서 생각해도 결국 그 사람의 입장이 되었을 때의 '나의생각'이 아닐까?"
어쩌면 우리는 이점을 간과하고 있을지 모른다.
사람마다 사라온 방식이나 생각이 모두다르다.
그렇기에 사고방식, 가치, 신념 등 모든것이 다르다.
아무리 상대방의 입장에서 나의 생각을 하더라도
그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결론적으로 상대방을 더욱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사람은 이런사람인데 이 사람의 처지에서의 이사람의 생각은 어떠할까? 라고
한번더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다.
상대방을 내면에서 부터 진정으로 이해하여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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