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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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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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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nar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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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이 없다.
아무 생각이 없다. 과연 미래를 누가 알까? 꽃이 피어야 봄인지 알지 얼음장 밑으로 오는 봄 그 누가 알까? 찬바람이 세차니 뼛속까지 저미듯 고통이 전해온다. 겨울이 추울수록 꽃은 더욱 아름답게 핀다는데 돌아오는 봄 얼마나 화사할까 아기 얼굴의 웃음꽃 저럼 봄꽃 만개하는 날 스팀 만개하는 날 되리 한없이 부러우리 스팀 만개에 억 소리 여기저기 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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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nara
zzan
7y
부뚜막에 소금도 넣어야 짜다.
할 말이 없다. 스팀 사라고 연실 보내는 손짓 이래도 안 살래 하는데 뭐라 할 말도 없고 그래 꼬드기면 넘어가는 거야 그게 사람 사는 맛이지 9월 태풍에 떨어진 낙과 버린 농가 없고 주어 담은 알밤 토실토실은 기본이지 못 이기는 척 못 이기는 척 떨어진 알밤이라도 주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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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nara
zzan
7y
스팀은 세일중
이 상황이 현실입니까? 앞으로 더 한일도 있을지 모르지만 충격입니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날개를 펼치는 방법을 모르는 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대로 비상하면 효과는 백배인데 지레 겁먹고 먼저 뛰어내리는 꼴이라니 아무리 좋은 장비를 가지고 있어도 두려움으로 부들부들 떨다 보면 안전핀 뽑은 수류탄 떨구는 격인데 이럴 때 스팀 재단 정말
steemnara
zzan
7y
이래도 되나
이래도 되나 싶게 주저앉았다. 어이없게도 150도 깨졌다. 도대체 누굴 맞아드리기 위한 레드카펫 깔기인가. 아래로 아래로 오시는 님 대체 얼마나 귀한 분이길래 아래로 아래로 오시려 하나
steemnara
zzan
7y
바닥 다지기
얼마나 치솟으려 바닥을 저리 다지나 오늘 도 쉬지 않고 바닥 다지기 스팀아 스팀아 아무리 바닥 다지기를 잘했어도 높은 봉우리에 연연하여 가쁜 숨 몰아쉬게 가지 말고 갈 때가 되어 가더라도 쉬엄쉬엄 한걸음 한걸음 오르는지 모르게 오르는 큰 메를 마다하고 고원으로 가자꾸나.
steemnar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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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누군가 크게 힘을 썼는가 보다. 탄력을 받을때가 되기도 했는데...
steemnar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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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질
월척의 꿈을 안고 낚시를 드리우니 대어는 간곳없고 송사리 피라미만 여유롭다. 지켜보던 나그네 흥미롭다는 듯 한마디 하기를 유유자적은 송사리 떼가 하거늘 낚시는 뭔 낚시요 하기에 하늘에 있는 고래를 낚는 방법 그대가 알리 없잖소 하니 하늘에 고래라 했소? 고래를 낚으려면 그대가 고래가 되어 고래 채비를 해야 하는 거요 말하고 홀연히 사라졌다. 도대체 뭔 말인지
steemnar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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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거 같은 시늉 하더니...
갈 거 같은 시늉 하더니 그냥 멈춰 서서 두리번거린다. 그럴 바에는 아예 철퍼덕 주저앉아서 제대로 쉬고 가던지 누군가를 찾고 있는 건데 그게 누굴까. 혹시 혹시 나인가...?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손짓을 해도 별 반응이 없다고 속상해하는 스팀 나라도 아는 척해줘야 하나 갈등 하나 깊은 바다 같은 심연에서 꿈틀 거린다. 갈등이 낳아 놓는 희망 하나 꿈틀거리며
steemnar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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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들 제 정신이겠니
스팀아! 넌들 제정신이겠니 다른 놈들 움직이니 같이 움직인다만 속편 하지 않으리 바늘에 찔려도 아픈데 면도칼 들고 설치는 놈들 있으니 얼마나 아플까? 뭘 할 수 있을까? 내가 너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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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낮추는 스팀
아래로 아래로 끊임없이 몸을 낮추는 스팀 얼마나 큰 뜻을 품었기에... 바라만 봐도 울화통이 터진다. 그러나 좀더 떨어져 보면 뭐지 하게 된다. 뭐라고 분명 하는거 같은데 그걸 알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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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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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에서는 어제 스팀에 뭔일이 있었다는데
어디서 봤는지 어제 본거 같다. 빗썸에 스팀 계정으로 150억을 입금되었다나 매매가 이루어 졌다나 그래서 내심 그정도 거시기라면 오늘은 업빗에도 뭔가 변화가 있으려나하는 기대로 늘 가는 업빗창을 열어 보니 있기는 개뿔 아무것도 없다. 말이 150억이지 그정도 돈이면 스팀을 들었다 놨다 할 돈인데 내가 뭘 잘못 봤나 보다. 스팀이 이러니 매수도 쉽지 않다. 어쩌다가
steemnar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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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갈까?
어디까지 갈까? 이정도면 지쳐서 쉬었다라도 갈거 같은데 내리막 길이라고 마구 내 달리는 기분이다. 올아갈때 너무 힘들라 이젠 그만 내려가면 안되겠니... 이거 혹시 내게 기회를 주기위하여 몸부림치는거 아닌가 하루에 만개씩 일년동안 살수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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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느긋 하다.
참! 느긋 하다. 초원이 펼쳐 졌으면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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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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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의 욕심
steem의 욕심이 정말 장대하다. 이렇게 바닥 다지기를 한다는것은 이렇게 경작 가능지를 넓힌다는것은 이렇게 꾸준함을 보인다는것은 이렇게 보여 줄 준비이리라. 바로 이렇게... 이미지는 이곳( 가져왔습니다. 킬리만자로의 모습이 많이 담겨있으니 들려 보시기 바랍니다.
steem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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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럴까?
왜 이럴까? 누구의 것을 뺏어다 누구에게 안기려고 이럴까? 나는 뺏기려나 지켜 내려나... 지켜보는 마음 편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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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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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광복은 언제인가?
스팀의 광복은 언제인가? 독립 만세 소리는 여기저기서 들려오는데 과연 스팀의 독립은 언제쯤 일까? 진정한 독립은 가능한가? 제국을 건설하고도 남을 영토를 가지고 코딱지만 한 동네만도 못한 살림살이를 하며 끙끙거리니 지나가는 개가 연실 웃는 꼬락서니라니 그꼴 보기 싫어 몽둥이로 늑살 나게 그놈을 팼겠다. 죄 없이 맞은 놈아 미만타 진정 너를 패고 싶어 팼겠냐
steemnar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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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은 죽을 쑤어도 짠은 간다.
이래도 되나 싶게 추락한다. 정말 최면이고 뭐고 다 내팽개친것 같은 분위기이나 그래도 너를 믿는다. 큰집이 초상집 분위기이나 우리라도 정신 차려야 한다며 분발중 스팀이 아우들 보기 민망해서라도 죽을 힘을 다해서 뛰는 날이 멀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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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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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스팀잇이라구? 헐
한국판 스팀잇?이라니 기사 제목치고는 나 무식해로 시작 했네.ㅎㅎ 한국판 스팀잇은 zzan sct aaa 가 있고 뭔가 또 나오려는지 진통오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것 같은데 레드코카가 한국판 스팀잇이라니... 기사를 읽어봐도 그런데 그래도 그냔 강 무시하면 예의가 아니니 또한 누군가는 그또한 정보가 될지도 모르니 링크를 걸어 봅니다. 스팀이라는 말을
steemnar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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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인생
인생이 돌고 돈다더니 확 미치겠다. 오랫동안 남에게 퍼붓던 욕을 그 욕먹을 짓을 버젓이 하고 앉아있으니... 이왕도는데 영양가있게 돌면 안되겠습니까? 속좀 차리고 살자, 이왕 사는거...
steemnara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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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일까?
언제쯤 일까? 스팀이 육갑을 떨어 대는 날은... 싸이는 육갑을 떨면서 전 세계를 주름잡았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은 육갑에 들어 있다. 스팀은 언제쯤 육갑을 떨것이며 그 육갑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SCT AAA ZZAN palnet steemleo liv jjm nahasct busy union actifit 이 외에도 부지기 수가 있는데 그들 각자가 스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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